서울 시민들의 '스트레스 지수'에 빨간불이 켜졌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발표한 ‘2015–2024년 시‧도별 스트레스 인지율 격차 추이’에 따르면 서울 시민의 스트레스 인지율이 25.9%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자동차 브레이크 분진이 디젤 배기가스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자 및 섬유 독성학(Particle and Fibre Toxicology)》에 발표된 영국 사우스햄튼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