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싫고 단백질 보충제는 많이 먹고... 몸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단백질 열풍에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는 말에 음식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몸 움직이기는 싫어해 운동과는 담을 쌓는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김용 기자 2024-11-22
급성 뇌경색 환자, 혈관 개통 치료 후 적절한 혈압은? 급성 뇌경색 환자가 혈관 재개통 시술을 받은 후 혈압을 너무 떨어트리면 예후가 나빠질 수 있는 것 조사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사업단(PACEN. 이하 연구사업단)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서 동맥내 재개통술… 김민지 기자 2024-11-22
집안에 물건 쌓아놓는…‘이 장애’ 이렇게나 많다고? 집안에 온갖 물건을 산더미처럼 쌓아놓은 채 사는 사람이 주변에 꽤 많다.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쌓아두는 이런 강박적인 증상을 저장장애(Hoarding disorder, 축적장애)라고 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매체 ‘하버드 헬스… 김영섭기자 2024-11-22
"홍삼 먹었더니, 혈당 떨어졌네"...당뇨 관리에도 좋다고? 홍삼이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및 당화혈색소 등 주요 혈당 관련 지표를 개선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KGC인삼공사 R&D 본부 및 경북대 수의과대학 박상준 교수의 공동 연구팀은 유전자 변이 당뇨병 쥐 모델을 활용해… 이지원 기자 2024-11-22
"'이것' 든 칵테일 마시고 5명 사망"...세계 유명 관광지 술에 무슨 일이? 외국인 관광객 5명이 세계 배낭여행지로 유명한 라오스 지역에서 메탄올 중독 사건으로 사망한 가운데, 여행지에서의 음주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영국, 호주 등 각국 정부가 당부하고 나섰다. 영국 일간 미러 등 외신… 정은지 기자 2024-11-22
75세 박원숙 “서 있기도 어려워”...40대부터 ‘이 병’ 앓아, 뭐길래? 배우 박원숙이 메니에르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박원숙은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42세부터 메니에르병을 앓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나는 메니에르병으로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다”며 “오른쪽 귀가 안 들리고 어지러워서… 최지혜 기자 2024-11-22
"몸매 1000% 바뀌어"...1년 만에 완전 다른 사람된 女, 뭘 했길래? 1년 만에 극적으로 변화한 모습을 공유한 여성이 화제다. 영국 더미러 등 외신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엘리라는 여성이 위소매절제술을 받은 후 변화한 모습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체중 감량 여정을 틱톡에 올렸다. 체중… 지해미 기자 2024-11-22
건강 기원하며 약 선물 했더니...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힘들게 구했어요”... 친지, 지인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구입한 약, 건강기능식품, 약초 등이 오히려 간을 망가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간은 모든 음식물에서 나온 영양분을… 김용 기자 2024-11-22
유진, "20대 같은 40대 미모"...잠 잘자고 '이것' 챙겨 먹는다고? 가수 유진이 자신만의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40대 배우들의 관리 루틴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진은 동안 비결로 잠을 꼽았다. 그는 “동안과 건강 비결 중에 큰… 최지혜 기자 2024-11-22
"눈물샘까지 이식"...스스로 총겨눠 얼굴 사라졌던 男, 다시 태어났다 10년 전 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했다가 심각한 얼굴 손상을 입은 남성. 58회의 안면재건 수술에도 불구하고 정상적 기능을 할 수 없었던 얼굴을, 세계적으로 드문 안면이식수술을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정은지 기자 2024-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