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여성이 ‘남사친’ 많다면?...男 정자 농도 더 높다고? 남성이 파트너에게 잠재적인 성적 라이벌, 특히 남성 친구와 직장 동료가 더 많다고 느낄 때 농도가 상당히 높은 정자를 생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사귀는 여성이 주변에 남성 친구가 많으면 파트너인 남성의… 박주현 기자 2025-02-18
장윤주, ‘이렇게’ 먹어서 살 안 찌나?...커피와 함께 아침 메뉴 보니 장윤주가 공개한 딸기와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와 달걀 프라이, 블랙 커피 한 잔으로 이뤄진 아침 식사. [사진=장윤주 SNS] 모델 겸 배우 장윤주(44)가 아침 식사를 공개했다. 장윤주는 17일 자신의 SNS에 “오늘의 아침”이라는… 이지원 기자 2025-02-18
살 빼려면 채소도 잘 골라 먹어야...뭐가 좋고, 뭐가 나쁠까?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는 핵심은 식물성 식품을 충분히 먹고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있다. 한국인의 최대 사망 원인인 암과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동물성 식품의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채소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한데… 권순일 기자 2025-02-18
“복통 겪었는데 17개월 밖에 못산다 해”…40대女 ‘이 암’, 무슨 일? 복통 등을 겪던 40대 영국 여성이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클레어 허니우드(45)는 작년 말부터 복통, 복부팽만감 등을 겪기… 최지혜 기자 2025-02-18
“혈압 높다는데”…운동 어떻게 하고, 어떤 습관 가져야 할까? 고혈압이란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어 혈압을 측정하기 전까지는 진단이 되지 않는다. 진단 이후에도 증상이 없기 때문에 치료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권순일 기자 2025-02-18
“발 갑자기 굽더니 2년 시한부”…9년째 생존한 女, 무슨 병이길래? 한쪽 발이 바깥쪽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난 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진단 당시 수술도 불가능하고 2년 밖에 살지 못할거라 했지만, 9년이 지난 지금도 딸아이와 함께 하루하루 감사하며… 지해미 기자 2025-02-18
“몸매 확 바뀌었네!” 9개월간 20kg뺀 20대女...식습관과 운동 보니 9개월간 체중 20kg 감량에 성공한 20대 뉴질랜드 여성 사연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리트니 맥크리스탈(29)은 몇 년 동안 불어난 체중을 9개월 만에 20kg이나 뺐다. 여행사 직원인 브리트니는 하루 중… 최지혜 기자 2025-02-18
오윤아 “10번씩 하면 허릿살 없애줘”…의자 이용한 ‘이 운동’, 어떻게? 배우 오윤아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오윤아의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Oh!윤아] 오윤아의 다이어트 관리 비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오윤아는 평소 자주 하는 운동을 선보였다. 오윤아는 “다이어트는 운동의… 최지혜 기자 2025-02-18
이제 김포·제주 공항서 호흡기감염병 검사 ‘무료’ 질병관리청(질병청)이 17일부터 김포·제주공항에서 여행자를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해외 입국자들의 호흡기 감염병 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이날부터 김포·제주국제공항에서 해외에서 입국하는 호흡기 감염병 증상이 있는… 김다정 기자 2025-02-17
“성관계 후 찌르듯 아파 실신”…20대女 복부에 1.5ℓ 피 고여 있었다, 왜? 성관계 후 엄청난 복통을 호소한 한 여성이 배 속에 상당량의 혈액이 고여있다는 사실을 발견한 경험담을 공유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가까스로 회복한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몸의 통통증에 즉각 반응하라는 메시지를 당부하고… 정은지 기자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