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붓고 식은 땀"...첫 데이트 날에 암 진단 30대男, 무슨 사연? 첫 데이트 당일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진단받은 30세 남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조쉬 잭슨(30)은 회사 동료 클로이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식은땀, 피로감 등을 경험했다. 건설회사에서 근무하던 두… 최지혜 기자 2025-01-09
진서연 "출산 40일 만에 28kg 감량"…오직 '이것'만 먹었다고? 배우 진서연이 출산 후 단기간에 2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8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진서연, 개그맨 황현희,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가 출연했다. 이날 진서연은 얼마 전 베를린 영화제에서 수상한 것에 대해… 이지원 기자 2025-01-09
당근, 토마토에 기름 넣어 익혀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기름을 넣어 살짝 데쳐서 먹으면 더 좋은 건강식품이 있다. 당근, 토마토(방울토마토)가 대표적이다. 영양소가 활성화되고 몸에 흡수가 잘 되기 때문이다. 건강에 좋은 채소-과일을 많이 먹어도 흡수율이 약하면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1-09
“초경 빨라지면 정신병, 폐경 빨라지면 우울증 위험?" 여성의 초경(생식 성숙) 시기도, 폐경(생식 노화) 시기도 빨라졌다. 조기 초경으로 사춘기를 일찍 맞는 여자 청소년 가운데 일부는 정신병 위험이, 폐경을 일찍 맞는 성인 여성 가운데 일부는 우울증 위험이 높아질 수… 김영섭기자 2025-01-09
고령화 시대, 의사가 걷기보다 달리기 추천하는 이유는? “40~50대는 충분히 젊습니다. 올바르게 준비한다면 달리기를 추천합니다.”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는 중장년층 건강 관리에 있어 걷기보다 달리기의 장점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최근 코메디닷컴 유튜브 건강토크쇼 ‘그나마’에 출연한 김 교수는 “고령화 사회로… 최승식 기자 2025-01-09
교육 수준 낮을수록 자살 위험 커진다는 '절망의 죽음' 이론...국내는? 교육 수준이 낮은 남성일수록 자살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15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미국 프린스턴대 앵거스 디턴 교수는 ‘절망의 죽음’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디턴이 미국인의 수명과 사회경제적 환경을 조사했더니,… 장자원 기자 2025-01-09
게임 중독 심하다면? "가만히 '이것' 하면 갈망 줄어" 인터넷 게임 장애는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과도한 게임을 특징으로 하며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 장애가 있는 사람은 종종 우울증과 사회적 고립과 같은 정신 건강 문제를 겪는다. 《생물정신의학: 인지 신경과학·신경영상(Biological Psychiatry:… 박주현 기자 2025-01-09
역대급 독감 유행에 8년 만에 환자 최대치..."길면 5월까지 지속"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8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연상케 하는 유행세에 개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다시금 강조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현재 유행하고 있는 독감 바이러스는 두 종류(H1N1 바이러스와 H3N2 바이러스)로, 모두 A형이다.… 장자원 기자 2025-01-09
성관계 후 '이것' 먹으면 성병 위험 뚝 떨어진다?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성병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성관계 후 먹는 항생제가 성병 발병률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내과학(JAMA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성관계 후… 박주현 기자 2025-01-09
일반 혈액검사로 항암 면역치료 효과 예측하는 AI 나왔다 면역치료제가 해당 암환자에게 효과가 있을지 여부를 일반적 혈액검사 결과롤 통해 판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메모리얼슬론케터링 암센터(MSK)와 마운트시나이병원의 티쉬 암연구소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 매체… 한건필 기자 202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