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내 배가 예쁘다"...늘씬했던 女 되레 살 찌운다, 대체 왜? 다이어트하며 살을 빼는 일반적인 상황과 반대로 살을 과하게 찌우는 것을 즐기는 호주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라일라 메이는 자신을 ‘크고 아름다운 여성(Big beautiful woman)’이라고 칭하며 살… 최지혜 기자 2025-01-19
"1년간 22kg뺐다"...허리다친 후 확~찐 살, 공복에 '이 운동'했다고? 허리를 다친 후 몸무게가 82kg까지 증가했으나 1년 동안의 노력 끝에 22kg을 감량한 영국 6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여성 미셸 맥퍼슨(60)은 허리 부상을 입은… 이지원 기자 2025-01-18
47kg 김준희 "몸매 유지 위해 ‘이것’ 매일 해"…군살 제로 비결? 방송인이자 사업가 김준희가 체중 유지 계획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분은 새해 계획 세우셨어요? 작년에 6kg 감량에 성공했지만 저는 연말 동안 조금 느슨해진 몸과 마음을 재정비 해보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이지원 기자 2025-01-18
"수명 길어지고 털 다시 자라"…회춘 돕는 RNA분자 발견 늙은 생쥐에게 RNA 분자를 주입하면 노화의 일부 징후가 역전돼 더 오래 살고, 털을 다시 자라게 하며, 신체적․정신적 능력이 유지됐다는 새로운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세포 대사(Cell Metabolism)》에 발표된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1-18
완경 직후 '이 주사' 맞으면 골절 예방할 수 있다? 완경 후 여성은 노화 과정에서 뼈가 가늘어지고 약해짐에 따라 남은 생애 골절을 겪을 위험이 50%나 된다. 저렴한 정맥주사로 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뉴질랜드 오클랜드대 연구진이… 한건필 기자 2025-01-18
시어머니의 뇌경색 “간병을 어떻게”...가족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중년 부부 가운데 고령의 양가 부모님의 투병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뇌졸중이나 치매 등 중병을 앓고 있다면 걱정이 태산이다.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진(뇌출혈) 뇌졸중은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김용 기자 2025-01-18
오승은 "출산 후 20kg 감량"…'이 시간' 이후로 안 먹는다고? 배우 오승은(45)이 2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 오승은은 ”임신하면서 살이 20kg이 쪘다”며 “운동 열심히 하고 식이요법을 했는데, 젊을 때라 금방 찌고 금방 다시 빠졌다”고 말했다. 감량 방법에… 이지원 기자 2025-01-18
부모가 더 사랑하는 자녀 있다? "아들보다 딸 좋아해"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속담이 있지만 실제 부모가 좀 더 사랑하는 자녀의 일종의 경향성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딸, 맏이, 양심적이거나 순종적인 자녀가 더 사랑받는다는 것.… 한건필 기자 2025-01-18
세계 근시 26억명…“어린이엔, '다초점' 콘택트렌즈가 좋다?” 근시 어린이가 가급적 일찍 다초점 콘택트렌즈를 끼고 지내면, 근시 자체를 교정함은 물론 근시 진행 속도와 ‘눈의 성장 속도’까지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휴스턴대 의대 연구팀은 근시… 김영섭기자 2025-01-18
꽁꽁 감춘 살 빼려면 지금부터...겨울철 다이어트 돕는 식품은? 겨울 동안에는 두꺼운 옷으로 뱃살을 비롯해 온몸에 붙어있는 군살을 쉽게 가릴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방심하면 봄이 왔을 때 늘어난 체중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다. 새봄을 앞두고 다급하게 서둘러… 권순일 기자 2025-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