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다 암 걸릴 수도?”...저탄수화물 식단의 함정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저탄수화물’ 식단이 대장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살을 빼기 위한 저탄수화물 다이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몸에 특정 대장균을… 김다정 기자 2025-03-06
여러 성분약 담은 복합제...“뇌졸중·심장마비 80% 예방?”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높은 중년층 이상이 혈압약, 콜레스테롤약, 혈전억제제 등을 합쳐 한 알로 만든 ‘복합제’를 꾸준히 복용하면 예방 효과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허 만료된 성분약을 활용하면 싼 값으로 건강수명을… 김영섭기자 2025-03-06
7시간 미만 자면 우울증 높고...더 자면 ‘이 질환’ 위험? 건강한 성인의 하루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다. 그보다 적게 자거나 더 많이 자면 건강 상의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 더 적게 자면 우울증과 뇌 손상이 발생할 수 있고 더 많이 자는 것은… 한건필 기자 2025-03-06
“암세포만 제거하는 암 백신”…신장암 환자 9명 완치됐다고? 미국 예일대 연구진이 개발한 획기적인 암 백신이 신장암 환자 9명의 생명을 살렸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국제 학술지《네이처(Natur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2019년 3월~2021년 9월 연구에 등록한 모든 환자는 2023년 7월에… 박주현 기자 2025-03-06
유리, 10년째 늘씬 몸매…매일 아침 ‘이것’ 마시는 덕분? 소녀시대 유리가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유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다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리는 “아침에 차를 내려 마시는 게 취미”라며 다도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이차를 마신지 오래 됐다”는 그는 최근에도… 최지혜 기자 2025-03-06
"강제로 장기 적출 후 죽이려 해"...中서 생존한 60세男 암살 위협 폭로, 무슨 일?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에서 살아남은 첫 생존자가 "공산당이 나를 암살하려 한다"고 폭로하고 나섰다. 올해 60세가 된 청 페이밍(Cheng Peiming)은 파룬궁 신앙자로, 2002년 중국에서 수감된 후 감옥에서 끔찍한 고문을 당했고, 어느… 정은지 기자 2025-03-06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3158명 발생,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김용 기자 2025-03-06
女에 암 일으키는 '이 바이러스'...사실 男에 흔하다고?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 위험을 높이는 등 대부분 여성과 관련이 있다. 하지만 HPV는 여성에게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는 남성에게 더 흔하며 인후암과 혀암을 포함한 위험한 암의 증가를 촉진하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박주현 기자 2025-03-06
질 좋은 男정자 1억개 넘으면...2.7년 더 오래 산다고? 남성의 정자의 질이 수명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약 8만 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정자의 질에 대한 데이터를 최대 50년 동안 추적한 결과, 운동성이 좋은 정자가 1억 2000만개 이상인… 지해미 기자 2025-03-06
음식이 정말로 약일까? ‘음식은 약이다’라는 얘기가 있다. 굳이 반박하지 않더라도, 과연 그럴까 싶기는 하다. 언젠가 친구가 ‘음식은 독이다’라며 음식이 약일 수만은 없다는 뜻을 내비치는 걸 들은 적이 있다. 오래전에 ‘음식은 약이다’를 한자로 꾸며… 장준홍 원장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