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운동 후 뇌 들여다봤더니, 벌써 치매 위험 '뚝' 조짐?" 운동을 2주 계속했더니 뇌의 인슐린 신호전달 단백질이 특수 세포를 활성화해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럿거스대와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노화연구소 공동 연구팀은 운동을 하면 몸의… 김영섭기자 2025-01-25
연휴에 온가족 '설사 사태' 피하려면?...장 볼 때 '이 순서'로 어느덧 설 연휴가 다음주로 다가왔다. 6일간의 긴 연휴 기간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선, 명절음식을 준비하고 보관하는 과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자칫하다 연휴 막판을 복통으로 허비할 수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겨울철 식중독… 장자원 기자 2025-01-25
시어머니 “전은 부치지 말자” vs “아예 차례 음식 살까?” 이번 설도 명절 음식 만들기가 고민일 것이다. 차례상도 준비해야 한다. 특히 전을 부칠 생각을 하면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 요즘은 젊은 남편들의 가사 분담이 늘었지만 명절 음식 장만은 여전히 여성들의 몫이다.… 김용 기자 2025-01-25
이상미, '이 종양'으로 수술…"뼈까지 침범해 잘려나갈 듯 아파" 밴드 익스 출신 가수 이상미가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상미는 24일 자신의 SNS에 “15년을 미뤄온 수술을 곧 한다”라며 “잘못 부딪히면 진짜 손이 잘려나갈 것 처럼 아팠는데, 또 그때 뿐이라 넘어가고 잊어버리고… 이지원 기자 2025-01-25
"영원한 화학물질, 꼼짝 마!"…이것 잡아먹는 세균 발견 일명 '영원한 화학물질'인 과불화화합물(PFAS)에 대한 공포가 최근 들이닥쳤다. 이 유해 물질은 식수와 종이 포장지, 프라이팬 코팅제, 화장품, 의류 등 각종 소비재 제품에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물질은 흑색종,… 김영섭기자 2025-01-25
"설 연휴, 병원가면 돈 더 내야 해"...알아둬야 할 응급 상황은? 설 명절 연휴 동안 병의원이나 약국을 이용하는 경우 본인 부담 진료비가 평일보다 30~50% 높아질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설 연휴 기간에 적용하는 ‘토요일·야간·공휴일 가산제’에 따른 것이다. 경미한 상처나 상황에서 병의원, 약국을… 정은지 기자 2025-01-25
혈액 순환 잘돼야 '불끈'...온몸 구석구석까지 피 잘 돌게 하는 식품은? 혈관은 신체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에서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에 영양분과 산소를 운반한다. 혈관을 따라 피가 도는 것, 즉 혈액 순환이 잘 돼야 풍부한… 권순일 기자 2025-01-25
가공식품은 다 나쁘다?..."자연식품 못지않게 좋은 것도 많아" 케이크, 사탕, 쿠키, 햄, 소시지, 탄산음료…. 이런 가공식품을 떠올리면 건강과는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가공식품은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등을 인공적으로 처리하여 만든 식품으로 보존과 조리가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권순일 기자 2025-01-25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3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10대 시절을… 한건필 기자 2025-01-25
귀성길 차 안에서 "다리가 저릿저릿"...그냥 뒀다간 '큰 일', 어떡하지? 설 명절 연휴에는 어딜 가든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 자동차를 비롯 버스, 기차 등 한정된 공간에서 오래 머물러야 한다. 한 곳에 엉덩이를 붙이고 있는 시간이 질어질수록 혈액순환이 느려지며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economy… 최지혜 기자 2025-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