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 운전 2시간, 맥주 '이만큼' 마시는 피로 일으킨다? 올빼미나 고양이처럼 밤눈이 좋은 사람은 거의 없다. 밤눈이 어두워 야간 운전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적지 않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사이트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많은 사람이 야맹증(nyctalopia)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김영섭기자 2025-01-27
트럼프, 하루에 '이것' 12캔 마신다...78세 몸에 어떤 영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 콜라 버튼을 다시 설치했다. 78세의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19년 키 192cm에 체중 110.2kg로 비만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여기에 CNN, 뉴욕타임스 등 미국 현지… 장자원 기자 2025-01-27
"벌써 2kg 급찐살 어쩌나"...2주 안에 '이 운동'하면 쏙 빠진다 설 연휴에 기름지고 맛있는 명절 음식들을 맘껏 먹다보면 연휴가 끝날 무렵 훅 늘어난 체중을 마주할 수 있다. 하지만 희망은 있다. 이렇게 단기간에 찐 살은 아직 지방으로 바뀌기 전일 수 있으니… 이지원 기자 2025-01-27
손마디가 왜 이렇게 굵어졌지...손에 드러나는 건강 적신호는? 우리 몸은 문제가 생기면 여러 가지 방식으로 신호를 보낸다. 예를 들어 시야가 흐릿해지는 것은 당뇨병의 초기 증상 중 하나다. 손에도 이런 신호가 나타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권순일 기자 2025-01-27
돼지 신장 이식받고 두 달 이상 생존..."거부 반응 극복" 미국에서 유전자 편집 돼지 신장을 이식받은 여성이 거부 반응을 극복하고 2달 이상 생존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에선 지금까지 유전자 편집 돼지 장기를 실험적으로 이식한 4명(심장 2개와 신장 2개)이 모두 두 달을… 김성훈 기자 2025-01-27
"젊다고 생각하면 진짜 덜 늙어"...몸 기능 노화 막는다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나이는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인간의 노화에 가장 많이 영향을 끼치는 것은 사고방식과 마음가짐"이라고 말한다. 노인과 노화에 대한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젊을 때와 마찬가지로 주체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5-01-27
"더부룩하고 방귀 잦아"...설에 과식했다면 '이런 차' 마셔라! 먹거리가 풍성한 명절이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만나 회포를 풀면 자연스레 식사 시간이 길어져 음식 섭취량이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기름에 볶거나 튀겨서 조리한 명절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소화불량이 쉽게 나타난다. 더부룩하고 배가… 최지혜 기자 2025-01-27
'계엄령' '내란혐의' 정치 시끌한데 "...명절에 친척 싸움 괜히 걱정이네 #서울 송파구에 사는 30대 김민철(가명) 씨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걱정도 크다. 친가의 작은아버지와 큰아버지가 정치적 입장이 극명히 갈리는 상황에서 최근의 계엄령, 내란혐의, 탄핵심판 등 극도로 긴장된 정치… 정은지 기자 2025-01-27
"'이 벌레'에 물린 후 4개월만에"...손가락 7개 발가락 9개 절단, 무슨 일? 벌레에 물려 생긴 작은 상처 하나 때문에 손가락과 발가락 다수를 절단해야 했던 한 60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벌레 물리면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적절한 대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얼마나 치명적인… 정은지 기자 2025-01-27
한가인, 지긋지긋 '이것' 앓아...일부러 요즘 짜게 먹는다고? 배우 한가인이 건강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바꿨다고 말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는 "떡볶킬러 한가인이 한달에 한 번 무조건 먹는 강남 3대 떡볶이 (여배우맛집,1위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늘은… 이지원 기자 202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