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7kg 찌운 거 맞아?”…늘씬 탄탄 몸매 비결, ‘이것’ 덕분? 배우 한그루가 7kg 증량 후에도 늘씬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가 7kg 증량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이판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지혜 기자 2025-04-26
기네스 팰트로, '원시인 음식'대신 빵·치즈 다시 먹는다, 왜? 남다른 행동과 독특한 비즈니스로 주목을 받아온 기네스 팰트로가 구석기시대 원시인 식단을 중단하고 소금빵과 치즈, 파스타 등을 다시 먹기 시작했다. 엄격한 식단에 물린 것 같다. 한 행사장을 찾은 기네스의 최근 모습.… 김영섭기자 2025-04-26
10년 뒤에는 미국인 흡연율 5%로 떨어진다? 미국 전역에서 흡연이 계속 감소해 2035년에는 미국인의 흡연율이 5%까지 떨어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캠퍼스(UCSD)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한… 한건필 기자 2025-04-26
지방간 발병 16년 전부터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은? 증상이 나타나기 16년 전부터 지방간 질환의 위험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음 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소화기질환주간회의(DDW)에서 소개될 중국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한건필 기자 2025-04-26
출렁이는 중년 뱃살의 정체는...바로 '이것'이었다? 나이가 들면서 유독 뱃살이 찌는 것은 줄기세포에서 비롯된 '지방세포 전구세포(APC)'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의대와 종합암센터인 '시티 오브 호프 메디컬센터' 공동 연구팀은 지방세포로 분화되기 이전의 상태인… 김영섭기자 2025-04-26
고기는 구워야 제맛?...수육 줄더니 ‘이 암’ 급증, 최악의 식습관은? 수육은 삶아 내어 물기를 뺀 육류를 말한다. 예전에는 식당, 가정에서도 고기는 삶아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고기는 구워서 먹는 것이 대세가 됐다. 그 많던 수육 고기 식당은 크게… 김용 기자 2025-04-26
이영애 “쫄면에 ‘이것’ 넣어 먹어”…혈당 관리에 좋다고? 배우 이영애(54)가 쫄면도 남다르게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우아함의 인간화 이영애가 진짜 화나면 나는 목소리는? (이태원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이영애의 일상… 이지원 기자 2025-04-26
"젊을 때 담배와 술"...'이 나이' 되면 본격적으로 아프기 시작한다고? 젊은 시절부터 이어진 흡연, 과음, 운동 부족 같은 해로운 습관이 36세부터 신체적, 정신적 측면에서 본격적으로 건강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라우레아 응용과학대학교 티아 케컬라이넨 박사팀은 '애널스 오브 메디슨(Annals of Medicine)'에… 정은지 기자 2025-04-26
40세부터 쭉...날씬+탄탄 몸매 유지하는 비결은? 세상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 즉 불혹(不惑)의 40세. 40대에 접어들면 정신은 안정이 될지 모르지만 신체에는 변화가 많이 일어난다. 특히 뱃살도 자기 뜻대로 안 된다. 살찌는 건 쉬우나,… 권순일 기자 2025-04-26
다양한 건강 효과 지닌 견과류...하지만 이럴 땐 ‘독’으로 변하니 조심 아몬드, 호두, 캐슈넛, 피스타치오, 잣, 밤 등 단단한 껍데기에 싸여 한 개의 씨만이 들어 있는 나무 열매를 견과라 한다. 견과류는 칼로리가 높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좋지만 다양한 건강 효과를 갖고… 권순일 기자 2025-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