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시험은 18세기 영국 무면허 의사가 발명했다" 새로 개발된 신약이나 의료기기의 효과를 인간 대상으로 실시하는 임상시험의 구상은 언제 처음 나왔을까? 1743년 영국 무면허의사가 처음으로 생각해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왕립협회 과학사저널(Royal Society Journal of the History of Science)》에… 한건필 기자 2025-01-26
홍윤화 "'이것' 먹고 일주일 만에 4kg 빠져"…운동도 안 했다고? 코미디언 홍윤화가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최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은형, 홍윤화가 출연했다. 이날 홍윤화는 "남편이 두피 이슈가 있어서 머리를 심었다. 냠편 따라서 검은 콩을 6시에 같이 먹고… 이지원 기자 2025-01-26
유병재 "'이것' 매일 먹다 간 수치 2000까지 올라"…결국 응급실 갔다고? 코미디언 유병재가 잦은 음주로 간 수치가 높아져 응급실에 갔던 경험을 털어놨다. 최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넷플 동아리에 방문한 다작왕 교수님들, 아니 지훈이와 경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지원 기자 2025-01-26
사과-배, 기름진 식사 후 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설 음식에 사과, 배가 빠질 수 없다. 비싼 가격 때문에 부담을 느끼던 사람도 명절에는 사과, 배를 많이 찾는다. 사과는 1년 전 가격과 비슷하다는 평가가 있지만 배는 올해 폭염 피해 등으로… 김용 기자 2025-01-26
"'이렇게' 운동하면, 식욕 뚝 떨어져"…다이어트에 최고? 고강도 운동(격렬한 운동)은 중강도 운동(적당한 운동)에 비해 특히 여성의 식욕을 훨씬 더 많이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대 연구팀은 남성 8명(평균 연령 43세)과 여성 6명(평균 연령 32세)을 대상으로 운동… 김영섭기자 2025-01-26
"탄산수 마시면 살 빠지고 혈당 낮아진다"…진실 알아보니? 탄산수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를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에서 나온 새 연구에 따르면 탄산수는 혈당 수치를 낮춰 체중 감량을 촉진할 수 있으며, 세포가 식사 사이에 지방을… 김성훈 기자 2025-01-26
중년 여성의 대장암, 유방암, 난소암...식습관 영향 커지는 이유가? 지난달 26일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 새로 발생한 국내 암 환자 수는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50~60대 중년 환자가 절반이다. 특히 진단이 어려운 난소암이 여성 10대… 김용 기자 2025-01-26
"매력적인 男女가 돈 많이 벌고 출세해"…'외모 프리미엄' 있다? 매력적인 남녀가 그렇지 않은 남녀보다 연봉도 더 많이 받고 더 출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카네기멜론대 공동 연구팀은 남녀의 매력적인 외모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높은 연봉과 더 권위 있는… 김영섭기자 2025-01-26
"5·60대가 젊을 때처럼 운동했다간 몸 망쳐"…나이 대에 맞는 운동은? 나이대별로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운동이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몸도 변해가기 때문이다. 갑자기 활력이 떨어지기도 하며, 전혀 생각하지 않았던 부위를 다치기도 하고, 체중이 쉽게 증가한다. 회복력도 예전 같지가 않다. 세월을… 권순일 기자 2025-01-26
"정상 세포가 암세포 되는 것 막아"…암 예방하는 항산화 식품은? 산화가 진행되는 것을 억제하거나 완화하는 것, 즉 항산화 작용을 하는 물질이 풍부한 음식은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런 항산화 식품은 암에 걸렸을 경우에는 회복을 돕고, 재발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2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