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에 콕 박힌다"...미세플라스틱, 몸에 쌓이면 어떤 영향이? 미세플라스틱(microplastics)이 생쥐 체내에서 이동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추적한 결과 이들 입자가 면역세포에게 먹히고 혈류를 통해 이동해 결국 뇌혈관에 박혀 혈류의 흐름을 방해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중국 베이징대… 한건필 기자 2025-01-27
"내 증상 '성병' 치부해"...어리다고 암 검사 거부, 2년만에 '이 암' 무슨 일? 자궁경부암 증상을 겪고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성병 검사를 권유받아야 했던 한 여성이 자신이 자궁경부암을 진단받기까지의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올해 35세인 비키 엘리스는 25세에 자궁경부암 진단을… 정은지 기자 2025-01-27
"손바닥에 노란색 선 뭐지?"...8개월간 '이 식단' 먹었다가, 무슨 일? 8개월 동안 고기 위주로 먹다가 몸 곳곳 살이 접히는 곳마다 황색의 선이 생겨난 이상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 제너럴 병원을 찾은 이 남성은 살을 빼려고 인터넷에서 얻은 정보로 지방을… 김성훈 기자 2025-01-27
밤-대추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명절에 눈에 띄는 식품이 밤, 대추다. 설 차례상에 올린 후 술 안주로 제격이다. 밤은 생으로 먹기도 하지만 군밤, 삶은 밤으로 많이 활용한다. 예전보다 군밤 장수가 줄어든 것 같아 아쉽다. 밤은… 김용 기자 2025-01-27
"백혈병 치료, 더 쉬워질까?"…중요한 면역세포 발견 백혈병 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면역세포가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대 공대 연구팀은 재발성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의 성공적인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특정 '면역세포 집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에… 김영섭기자 2025-01-27
"50세 몸매 맞아?" 변정수, 살 쪄서 후회...찐 살 관리 '이렇게' 한다 모델 출신 배우 변정수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찐 살들 관리하려면 아침을 꼭 챙겨 먹으라"는 조언을 남기며 체중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50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몸매를 선보인 변정수는 발리에서의 휴가… 정은지 기자 2025-01-27
"3억 들여 500번 이상 전신 성형"...33세女 성형 멈추지 않겠다, 왜? 아직 3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약 3억 2천만 원을 투자해 500번에 걸쳐 성형 시술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전신 성형 시술들이 연애 생활에 악영향을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멈출 계획이 없다는 이 여성의… 정은지 기자 2025-01-27
오랜만에 뵌 부모님, 밤에 자꾸 화장실을?..."건강 이상 있나?" 민족의 대명절 설날은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다. 자식 입장에선 부모님의 건강 기회를 살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때도 있다. 부모님이 무심코 하던 말들을 우리는 흘려듣곤 하지만, 이는 놓치기… 장자원 기자 2025-01-27
혈관 망가뜨리는 질병들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최근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한 사람에게 고혈압, 고혈당,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비만 등이 겹쳐 있는 상태다. 예를 들면 고혈압 환자가 고지혈증이나 당뇨병을 갖고 있는 것이다. 대사증후군이 위험한 이유는 심장-뇌혈관질환에… 김용 기자 2025-01-27
이청아, 관리 비결?..."배달음식 '이것' 가장 많이 시켜먹었다" 배우 이청아가 샐러드와 삶은 육류 등을 즐겨 먹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최근 이청아의 유튜브 채널 ‘모카 이청아’에는 ‘혼자 밥 먹기 싫은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청아는 각종 채소와 고기로… 최지혜 기자 2025-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