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타민’ 때문에 치매올 수 있어…해마의 신경발생 줄여 비타민 K 수치가 낮으면 기억력이 떨어지고 인지 기능 저하가 가속화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기억 및 학습을 담당하는 해마의 신경 발생이 줄고 염증이 높아져 신경퇴행성 질환에도 취약해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타민 K… 김성훈 기자 2025-04-29
싱글벙글 웃는 표정의 여성...또래보다 훨씬 젊어 보인다 웃는 얼굴로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은 같은 또래의 근엄한 사람들보다 훨씬 매력적이고 외모가 어려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젊을 때 모습 그대로네”, “60대라는 게 믿기지 않아”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권순일 기자 2025-04-29
"복근 생기고 생리 잃었다"...몸 만들려 '이 식단' 때문이라는데, 왜? 한 영국 의사가 최근 유행하는 육식 다이어트(카니보어 다이어트)의 심각한 부작용에 대해 경고했다. 육식 다이어트는 고기 위주의 식사를 하고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하는 방식으로, 이 식단으로 체중 감량 효과를 보았다는 경험담이 이어지며… 지해미 기자 2025-04-29
"매주 1회 이상 성생활 즐겨라"…2030대 '이것' 위험 24% 낮춘다고? 주 1회 이상의 정기적인 성생활이 20~30대 젊은 성인에서 우울증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중국 산터우 의과대학 연구진은 최근 '정서장애 저널《The Journal of Affective Disorders》'에 게재한… 정은지 기자 2025-04-29
주원 “한때 90kg”…‘이것’ 끊고 25kg 뺐다, 뭐길래? 배우 주원이 체중 25kg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주원은 ENA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에는 주원이 출연해 자신만의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데뷔 전 몸무게가 90kg이었던 주원은 방송 데뷔작이었던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최지혜 기자 2025-04-29
17년 간 의사 26명을 거쳐 밝혀진 ‘이병’…혈액검사로 알 수 있는데? 20대 여성이 갑자기 나타나는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17년 간 의사 26명을 만난 뒤에야 어떤 병인지 알 수 있었다. 그동안 37건의 시술을 받아야 했다. 황당한 것은 혈액검사로 진단할 수 있는 질환이었다.… 김성훈 기자 2025-04-28
야노 시호 “꿀피부 비결은 K-화장품?”…한국서 싹쓸이, 뭐길래 야노 시호가 한국 마스크팩을 한가득 구매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귀여운 시호 언니, 마스크팩 싹쓸이 중, 팩 저만큼 산다고”라는 글과 관련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야노 시호가 한국의… 최지혜 기자 2025-04-28
“계속 목 말라” 하루 5ℓ씩 물 마신 10대…최초로 발견된 희귀 뇌종양 탓? 10대 소녀가 극심한 갈증으로 매일 5ℓ에 달하는 물을 마시는 증상을 겪다, 이름조차 없는 희귀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면 리즈에 거주하는 17세 알리사 보우먼은… 정은지 기자 2025-04-28
호르몬계의 메릴 스트립을 아시나요? 에스트로겐 같은 성 호르몬은 모두 뇌에서도 분비된다. 따라서 성 호르몬를 다루는 산부인과와 신경질환을 다루는 신경과의 통합적 진료와 처방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호르몬계의 메릴 스트립’으로 불릴 만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에스트로겐의 중요성이… 한건필 기자 2025-04-28
집에만 있는 31세 아들 “좋은 일자리 없어서”…부모 지원은 자녀 몇 살까지? 31세 자녀가 구직 활동을 쉬면서 집에만 있으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 자녀는 ‘좋은’ 일자리가 없어서 잠시 쉬고 있다고 하지만, 부모의 속은 타들어 갈 것이다. 31세이면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기엔 거의 막바지 나이이다. 부모에겐… 김용 기자 2025-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