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짜리 비디오 게임으로 자폐증과 ADHD 구별 가능" 미국 국립의학도서관(National Library of Medicine)에 따르면 자폐증을 진단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며, 고도로 훈련된 임상의가 필요해 진단에는 약 2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 이 비용은 물론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박주현 기자 2025-02-01
중년女 38%, 부모 등 간병하다 '힘든' 폐경 맞는다? 미국 중년여성은 아픈 부모 등 노인을 돌보다 자신도 늙는다. 이들 중년 간병 여성의 약 38%는 노인 환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중등도 이상의 심한 폐경기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연구… 김영섭기자 2025-02-01
근육 키우려고 보충제 먹었는데, 우울증도 좋아졌다? 근육을 키우는 데 사용되는 일반적인 운동 보충제가 유익한 정신 건강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증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유렵 정신약리학(European Psychopharmac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인지 행동 치료 과정에 크레아틴을 추가하면… 박주현 기자 2025-02-01
심부전 환자들에게 희망이 될 줄기세포 기술 발견 심장이 약해진 여성이 획기적인 줄기세포 기술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었다. 《네이처(Nature)》에 발표된 연구를 인용해 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사이언스(LiveScience) '가 보도한 이 기술은 심부전 환자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박주현 기자 2025-02-01
240년 된 이 '강심제'...'나잇값' 톡톡히 한다? 2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강심제 '디곡신'이 비슷한 약효를 지닌 '베타차단제'에 비해 훨씬 더 많은 비용을 절감해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심방세동∙심부전으로 고통받는 나이든 환자를 치료할 때 디곡신을 쓰면 연간… 김영섭기자 2025-02-01
중년 부부의 고민 “35세 넘은 애가 용돈 달래”...최악의 상황은? 50~60대 부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노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아직 독립하지 못한 다 큰 자녀에게 용돈까지 줘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노후에 자녀에게 기댈 생각이 없다. 여기에 한해 암 환자 28만… 김용 기자 2025-02-01
첫 출산 나이가 '이 병'과 연관...35세 이상은 위험도 높아 대표적인 여성 질환 중 하나인 류마티스 관절염에 잘 걸리는 여성은 누구일까. 첫 출산연령이 26세 이하거나 35세 이상인 여성이 노년에 이 질환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김성훈 기자 2025-02-01
어릴 적 트라우마가 자녀에게 유전? "정자 세포에 흔적 남겨" 어린 시절 받은 트라우마가 정자 세포에 흔적을 남기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모의 삶의 경험이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있다. 핀란드 투르크대 연구팀은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인 남성 58명의 정자 세포를 분석해 DNA… 김성훈 기자 2025-02-01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권순일 기자 2025-02-01
'우리 편'이 갑자기 나를 공격하면...면역계 이상으로 생기는 나쁜 일은? 신체의 면역 체계는 질병과 싸우고 몸이 치유되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나 이런 면역 체계가 약하거나, 비정상적으로 활발치 못하거나, 과잉 활동하거나, 심지어는 오히려 신체를 공격할 수도 있다.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기면 여러… 권순일 기자 202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