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3년째 ‘이것’ 안 먹어”...한결같은 동안 미모 이유 있었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13년째 금주 중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윤은혜는 일본에서 실시간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발그레한 윤은혜의 모습에 한 팬이 “소주 먹은 것 아니냐”고 질문했다. 이에 윤은혜는 “소주… 최지혜 기자 2025-02-13
디톡스 하려 ‘이것’만 먹으면?…염증 늘고 인지 떨어져 몸의 독소를 빼는 디톡스 주스 클렌징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지나치면 인지 기능을 떨어뜨리고 몸의 염증을 늘릴 위험까지 있다고 한다.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디톡스 주스의 효능을 알아보기… 김성훈 기자 2025-02-13
"인생 고달파?"...유쾌하라! '레모네이딩' 방식, 삶을 바꾼다고? ‘인생이 레몬을 주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When life gives you lemons, make lemonade)’. 어려움이나 역경을 만났을 때 이를 긍정적으로 극복하라는 의미를 담은 경구이다. 1915년 미국 작가 엘버트 허버드가 배우 마샬 핑크니 와일더의… 박주현 기자 2025-02-12
“GLP-1 약물, 만성신장질환 치료효과도 뛰어나” 체중 감량제로 각광받는 글루카곤유사펩티드-1(GLP-1) 수용체 작용제가 만성신장질환(CKD)의 진행을 늦추는 일반 치료제인 DPP4 억제제보다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UT사우스웨스턴)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5-02-12
“한 달에 생리 두 번”…16세 때 자궁 2개 확인, 계속 피임약 먹어야? 두 개의 자궁을 가진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서레이에 사는 애니 샬롯(26)은 두 개의 자궁이 있는 중복자궁(Uterus didelphys)을 앓고 있다. 애니는 16살까지 자신의 자궁이… 최지혜 기자 2025-02-12
최화정, 7일간 9kg뺐지만..."한끼마다 1kg씩 다시 쪄" 뭘 했길래? 방송인 최화정(63)이 단식원에서 살을 뺀 후 요요현상을 겪었다고 말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냉면중독 최화정이 60년 동안 먹은 ‘서울 1등’ 함흥냉면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냉면을 먹으러 간… 이지원 기자 2025-02-12
뇌전증 환자의 편견과 낙인 심해…“지원법 제정해 국가가 관리하라” 여전히 뇌전증 환자들의 사회적 편견과 낙인이 매우 심해 차별과 제약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뇌전증 환자와 가족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국가가 직접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한국뇌전증협회와 대한뇌전증학회는 지난… 김동석 기자 2025-02-12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김용 기자 2025-02-12
숙면에 좋다는 ‘이것’...화장실 변기보다 20배 불결? 감기몸살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은 잠잘 때 양말을 신는 게 좋다. 잠을 푹 자는 데 도움이 된다는 숙면양말(수면양말)도 시중에 나와 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신고 다녀 더렵혀진 양말을 그대로 신은 채… 김영섭기자 2025-02-12
난치성 질환 ‘루푸스’, 더 이상 불치병 아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오는 25일 오후 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25회 루푸스의 날’을 기념해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루푸스 환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효과적인 관리와 치료… 원종혁 기자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