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모양 발진부터 관절 장애까지…꾸준한 관리 필요한 이 병 루푸스(전신 홍반성 루푸스, SLE)는 면역체계가 자신의 조직을 공격하는 만성 자가면역 질환이다. 증상이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며 장기간 지속돼 치료가 쉽지 않다. 루푸스의 발병 원인은 명확하지 않지만 유전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가족… 원종혁 기자 2025-02-12
박제니 “모델 되려 매일 ‘이 운동’”…통통했는데 살 쏙 빠졌다고? 모델 박제니(18)가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10km씩 달렸다고 밝혔다. 11일 첫 방송된 JTBC '아는 외고'에 출연한 박제니는 자기 소개를 하며 “모델이 되기 위해서 10km씩 뛰었다”고 말했다. 왜 10km를 뛰었냐는 질문에… 이지원 기자 2025-02-12
‘샘 알트만과 또 싸우는 일론 머스크’…건강에 문제가 생겼나? 일론 머스크가 또 시비를 걸고 나섰다. 대상은 ChatGPT의 아버지로 불리는 OpenAI CEO 샘 알트만이다. 머스크는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아스퍼거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김동석 기자 2025-02-12
“근육량 6kg 늘었다?”…30일간 달걀 1000개 먹은 男, 결과 보니 하루에 달걀을 30개씩을 먹는 도전 과정을 공유한 남성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일본 도쿄에 사는 조셉 에버렛은 근육을 키우는 데 스테로이드 주사보다 식단이 효과적이라는 주장을 시험해 보기 위해 한… 지해미 기자 2025-02-12
“유럽은 지금 성병 기승”...매독과 임질 늘어난 이유는? 유럽 전역에서 성병이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매독과 임질이 가장 크게 늘고 있다. 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의 최신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에는 매독과 임질 발병 건수가 급증했고, 클라미디아는 여전히 가장 흔한 성병으로 남았으며, 항생제… 박주현 기자 2025-02-12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치매로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폐를 끼치지… 김용 기자 2025-02-12
“6개월간 매일 구토, 3개월 만에 13kg빠져”...흔한 ‘이 병’ 탓에? 6개월 동안 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매일 구토 증상에 시달렸던 한 영국 여성이 위식도 역류질환을 진단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따르면, 위식도 역류질환은 영국인 10명 중 1명이 가지고 있을… 지해미 기자 2025-02-12
우유를 과도하게 마신 남성, 정말 ‘이렇게’ 됐다고? 심한 갈증을 느낀 남자가 우유를 과도하게 마셨다가 ‘우유 중독’에 걸린 사연이 전해졌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사는 54세의 한 남성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 그는 8일 동안 호흡 곤란과 과도한 발한, 배뇨, 갈증… 김성훈 기자 2025-02-12
너무 안 먹어도 살찐다?...나이 들어 체중 늘리는 나쁜 식습관은?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찌기 쉽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된 이후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증가한다. 불규칙한 호르몬, 근육 손실, 스트레스 등을 조절하지 않으면 50대에 대략 20㎏의 체중이… 권순일 기자 2025-02-12
젓가락으로 밥 먹으면...폭발하는 식욕 줄이는 비결? 그릇을 깨끗하게 비울 정도로 충분한 식사를 했는데도 계속 음식이 당길 때가 있다. 보통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 섬유 등이 균형 있게 들어간 식사를 하면 식욕이 충족된다. 하지만 항상 식이… 권순일 기자 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