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로 옮는 건 감기만이 아니다”…우울·불안도 전파? 부부간 감정적 전염에 미생물이 관여할 가능성을 시사하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부 중 한 명이 감기에 걸렸을 때는 키스를 하지 말아야 한다.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키스를 통해 우울증도 전파될… 박주현 기자 2025-06-06
영화 ‘꼬마돼지 베이브’ 女주인, 유방암 검사받다 ‘희귀암’ 발견 영화 ‘꼬마돼지 베이브’에서 농장 남자주인 하겟(제임스 크롬웰 분)은 마을축제 경품으로 베이브를 받아온다. 베이브는 개와 사귀면서 양치는 법을 배운다. 마침내 ‘양치기 개 선발대회’에서 우승하고, 농장 여주인 하겟 아줌마를 여러 모로 도우며… 김영섭기자 2025-06-06
꿈 기억하려면 잠자기 전 물 마셔라? ...자주 깨면 꿈 기억력 높아 사람은 대부분 꿈을 꾸지만 잘 기억하지 못한다. 잠에서 깬 직후 비교적 선명하게 떠오르던 꿈 속 장면도 감쪽같이 기억에서 사라지기 일쑤다. 유난히 꿈을 잘 기억하는 사람은 잠에서 자주 깨는 사람이다. 대중… 김성훈 기자 2025-06-06
우아하게 늙고 싶은 여성, 매일 아침 ‘이것’ 마셔라? 매일 모닝 커피를 마시는 여성이 ‘우아한 노년’을 맞을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영양학회(ASN) 연례회의 ‘영양(NUTRITION) 2025’에서 소개된 미국 하버드대 연구진의 발표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4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카페인… 한건필 기자 2025-06-06
“5000원 짜리로 혼자 치아 본뜨려다”…석고가 입속에 굳은 中여성, 무슨 일? 일이 바빠 치과에 갈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온라인에서 구매한 치아 본 뜨기 키트를 사용하다 자칫 큰 사고를 당할 뻔한 경험을 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푸젠성에 거주하는 24세… 지해미 기자 2025-06-06
뼈가 약해지는 나이… 이 과일이 해결책? 나이가 들면 근육과 뼈를 유지하는 것에 대한 걱정도 늘어난다. 이때 영양이 풍부한 음식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는 과일이 있다. 《프론티어 영양학(Frontiers in Nutrition)》에… 박주현 기자 2025-06-06
개는 주인 말을 알아들을까?...다른 동물과 달리 그럴 동기 있어 1907년 무렵 ‘클레버 한스’라는 말이 독일어를 이해하고 수학 문제를 푸는 능력을 과시한 사건이 있었다. 전문가들이 조사해 보니 클레버 한스는 조련사의 무의식적인 신체 언어에 반응했을 뿐 실제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거나 문제를… 김성훈 기자 2025-06-06
아침에 양배추 먹는 중년의 여성 유명인들…체중에 변화가? 양배추는 아침 공복에 좋은 음식이다. 위를 보호하는 비타민 U가 많기 때문이다. 다른 채소와 과일을 섞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살짝 익혀서 쌈으로 먹기도 한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많고 금세 배부른… 김용 기자 2025-06-06
우유 vs 치즈, 장 건강에 더 이로운 건? 우유는 많은 가정에서 필수품이다. 칼슘과 비타민 D와 같은 영양소 덕분에 많은 가정에서 필수품이 됐다. 우유를 마셔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발견됐다. 국제학술지《영양학(Nutrient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우유를 마시면 여러 유익한 박테리아가… 박주현 기자 2025-06-06
나이 들면 쭉쭉 빠지는 ‘이것’...중장년들 근력 운동 잘하는 방법은? 노년에 건강을 유지하기 힘들 게 만드는 것 중 하나가 근육량의 감소다. 나이가 들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해주는 신체 호르몬이 떨어진다. 특히 노년층은 상대적으로 덜 움직이고, 단백질도 적게 먹는 경향이 있어 근육의… 권순일 기자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