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함께 자란 아기, 아토피 덜 걸린다? 강아지와 아기.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기가 어릴 때 강아지와 함께 지내면 아토피 피부염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각국의 과학자들로 구성된 국제 공동 연구진은 아토피… 천옥현 기자 2025-06-07
“콜레스테롤약만 잘 먹어도…‘치명적’ 패혈증 비켜간다?” 패혈증의 무서움을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면역력이 뚝 떨어진 중환자실 입원 환자의 약 25~30%는 원내감염으로 패혈증에 걸린다. 환자가 패혈증 쇼크를 일으킬 경우 사망률은 40~60%까지 치솟을 수 있다. 응급실, 중환자실 환자… 김영섭기자 2025-06-07
단 음식 안 먹는 중년 유명인들…혈관-체중에 어떤 변화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그 다음이 운동이다. 특히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에는 젊을 때의 나쁜 식습관을 반복하면 안 된다. 우리나라 암 환자 28만 명 중 절반이 50~60대이다. 40~60대는… 김용 기자 2025-06-07
항암 환자에게 비타민은 毒?...항암 효과 방해할 수도 항암요법을 받는 환자가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비타민을 포함한 건강 보조제를 먹기도 하지만 일부 보조제는 치료 효과를 떨어뜨린다. 또 마사지 최면 침술 등 자연 요법을 쓰기도 한다. 미국 건강매체 ‘WebMD’가 이런… 김성훈 기자 2025-06-07
“한 올 한 올이 소중해”...머리털 지키는 데 좋은 식품들 머리카락이 빠지는 걸 멈추게 하는 음식은 없다. 전문가들은 “하지만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해 탈모를 막거나 더디게 하는 식품은 있다”고 말한다. 특히 채소와 과일 중에 많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5-06-07
눈동자 주위 하얀색 띠 뭐지?...눈에 나타나는 건강 이상 징후 눈은 두뇌와 가까이 있어 뇌의 활동을 그대로 반영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눈은 ‘마음의 창’으로 불린다. 이런 눈을 들여다보면 전반적인 신체 건강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전문가들은 “눈에는 우리 몸의 주요… 권순일 기자 2025-06-07
“재채기 한 번 했다가” 신체 마비되고 뇌졸중 오기도...예상치 못한 위험, 왜? 재채기를 하다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한 여성의 사연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단순한 생리현상으로 여겨지는 재채기가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지해미 기자 2025-06-07
“소변 보는데 뱀이 음경을 꽉! 물어”...3.3m 비단뱀 출몰해 봉변 당한 男, 무슨 일? 태국에서 한 남성이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던 중 비단뱀에게 성기를 물려 과다출혈로 위태로운 상태에 빠졌던 사건이 보도됐다. 태국 지역 매체 방파콩 뉴스(Bangpakong News),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태국 방콕… 정은지 기자 2025-06-07
‘13kg 감량’ 배윤정, 떡볶이에 ‘이것’ 듬뿍…살 덜 찌고 혈당도 잡아준다고? 1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안무가 배윤정(45)이 떡볶이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떡볶이에 양배추 괜찮아”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배윤정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떡볶이가 담겼다.… 이지원 기자 2025-06-06
“50대 넘어 자꾸 팬티에 피가 묻어”...30여년 전 걸린 ‘이 성병’ 탓에 항문암 3기, 사연은? 미국의 한 여성 작가가 갱년기 증상으로 오인했던 출혈이 알고 보니 HPV(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으로 발생한 ‘3기 항문암(anal cancer)’으로 밝혀진 사연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3년 간의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HPV 감염에… 정은지 기자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