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옆구리 군살은 어디에?”…평소 ‘이렇게’ 관리한다, 왜? 배우 채정안이 뚜렷한 등 근육을 뽐냈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뚜렷한 등 근육을 뽐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부를 묻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갈색… 최지혜 기자 2025-05-07
“14살인데 생후 6개월 지능”…정체불명 병 탓에 10대 딸 지적장애, 의사도 이유 몰라 정체불명의 질환으로 인해 지적 발달이 멈춘 딸을 바라보며, 한 아버지가 겪는 현실과 심경이 전해졌다. [사진=SNS] 정체불명의 질환으로 인해 지적 발달이 멈춘 딸을 바라보며, 한 가족이 겪는 현실과 심경이 전해졌다. 이… 정은지 기자 2025-05-07
이민영 “남편 폭행에 유산까지”…‘이 병’까지 얻어, 무슨 일? 배우 이민영이 20년 전 파경 당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이민영은 SBS플러스·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서 친구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방송에서 이민영의 친구가 “아직도 말도 안 되는 소문들이 많다”며 “당시 병원에… 최지혜 기자 2025-05-07
"밤새 선풍기 켜고 잤다가"...몸에서 일어나는 일들 위험, 어떻길래? 여름이 가까워지는 가운데, 무더운 밤 선풍기를 켜놓고 자면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한 의사가 경고했다. 미국 내과전문의 나히드 알리 박사는 “선풍기를 밤새 켜두면 목과 기도가 자극을 받고, 근육으로… 지해미 기자 2025-05-07
“말 어눌해지고 못 걸어”…‘이 동작’ 반복했다가 뇌졸중 걸린 40대女, 왜? 체조 등에서 흔한 카트휠(cartwheel) 동작 후 경동맥이 손상된 4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보도에 따르면 수지 톰슨(43)은 여동생과 오후 내내 카트휠 동작을 연습했다. 우리말로 옆돌기라고 하는… 최지혜 기자 2025-05-07
국, 찌개에 배추,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나 과일이 몸에 좋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구입이 망설여진다. 가격이 너무 올랐기 때문이다. 마트에서 가격표를 보고 깜짝 놀라는 경우도 있다. 몸에 부담이 되는 성분이 많은 가공식품은 사지 않아도 되지만, 채소-과일은… 김용 기자 2025-05-07
잦은 하품, 그냥 넘길 일 아냐…현기증 손떨림도 수면 부족 징후 하품은 몸이 위험에 놓여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건강에 해로운 수면 부족의 위험 신호라고 ‘미국 수면 의학회(American Academy of Sleep Medicine)’가 새로운 논문을 통해 밝혔다. AASM 회장이자 미국 메이요 클리닉 수면의학… 김성훈 기자 2025-05-07
오젬픽, 위고비…간 질환 치료에도 효과적, 왜? 당뇨병치료제 오젬픽과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공통 약물성분인 세마글루티드가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환자 3분의 2에 대한 치료효과가 있다는 대규모 임상시험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발표된 영국과 미국 연구진이 주도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엑스프레스가 전한… 한건필 기자 2025-05-07
“어린이 체벌, 무조건 나쁘다”...나쁜 결과 16가지 빚는다? 유엔은 2006년 코피 아난 사무총장 명의로 어린이에 대한 일체의 체벌(신체적 처벌) 금지를 전 세계에 촉구했다. 현재 65개국이 체벌을 전면적 또는 부분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어린이를 손바닥으로 때리거나, 윽박지르며 몸을 흔들어대거나, 회초리(매)로… 김영섭기자 2025-05-07
왼손잡이, 자폐증이나 조현병 겪을 위험 크다? 전 세계 인구의 약 10%인 왼손잡이는 자폐증이나 정신분열증을 겪을 확률이 오른손잡이에 비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양손잡이 역시 이들 정신질환 발생과 강한 연관성을 보였다. 《심리학 회보(Psychological Bulletin)》에 게재된 연구에… 박주현 기자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