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3년 전 암, 미리 발견할 수 있다”…어떻게? 혈액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며 암 돌연변이를 운반하는 DNA를 분석하면 3년 앞서 암을 감지해 조기에 대처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 혈액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며 암 돌연변이를 운반하는 DNA를 분석하면 일반적인 진단보다 3년 앞서 암을… 김성훈 기자 2025-07-02
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사람치고 라면을 싫어하는 사람은 썩 많지 않다. 1인당 연간 70개 이상의 라면을 먹는다. 평소 얼굴과 팔다리가 잘 붓거나 위염 위궤양을 앓는 사람은 특히 라면의 나트륨 섭취량을 대폭 줄여야 한다.… 김영섭기자 2025-07-02
“허벅지가 바위만 해져” 6년간 34kg 종양 달린 男…제거에 성공한 사연은? 6년간 다리에 생명을 위협하는 종양을 달고 살던 남성이 다시 걷기 위해 최근 종양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 프라데시에 사는 모하메드 살만(27)은 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해미 기자 2025-07-02
“부모님 모두 ‘그곳’에 모셨어요”…지금 중년 부부의 노후는 어디에서? 평생 살던 정든 집을 떠나 부부가 함께 요양병원-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치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후유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다. 이미 중년이 된 자녀들은 내키지 않지만 다른 선택지가 없다. 그들도 노년이 되면 시설로… 김용 기자 2025-07-02
“팔뚝 임플란트가 폐에 박혔다?”…자꾸 기침하던 30대女, 어쩌다 부작용이? 한 여성의 팔에 삽입된 피임 임플란트가 핏줄을 타고 이동해 폐에 박혔다. 영국에 사는 30대 여성은 6년 전 왼쪽 팔 피부 아래에 삽입된 임플란트를 느낄 수 없게 되자 의사를 찾았다. 이런… 김성훈 기자 2025-07-02
‘이특 누나’ 박인영, 결혼 4년만 “계류 유산” 고백…무슨 일? 배우 박인영(43)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박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계류 유산을 경험한 아픔을 고백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인영은 “작년에 자연 임신을 시도했고 올해는 인공수정을 했다”며 “인공수정은… 최지혜 기자 2025-07-02
“이름이 뭐였더라?”...가물가물하는 기억력 보존하는 방법 나이가 들면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고 뭔가를 자꾸 깜빡 까먹는 일이 많아진다.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기억력 감퇴를 ‘세월의 운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다양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권순일 기자 2025-07-02
혈당·혈압 조절에 모두 좋아...여름 체리의 뛰어난 효능, 부작용은? 체리가 제철이다. 체리는 신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길러온 가장 오래된 과일 중 하나로 꼽힌다. 로마시대에는 체리가 약으로 쓰였다는 기록도 있다. 체리는 다양한 건강 효능을 제공하는 과일로, 풍부한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이 포함돼… 권순일 기자 2025-07-02
“얼굴 여드름 손으로 짰을 뿐인데“…10대 소녀 패혈성 쇼크로 사망, 왜? 베트남의 한 10대 여성이 얼굴에 난 여드름을 손으로 짜고 출처가 불분명한 연고를 바른 뒤 심각한 감염 증상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베트남 매체 호아혹쬬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하노이 소재… 지해미 기자 2025-07-02
“다이어트 다 실패했는데”…결국 당뇨 위험에 45kg뺀 女, 3가지 비결로 꼽은 것은? 스트레스나 감정 기복이 있을 때마다 먹어 대 체중이 늘었던 한 여성이, 당뇨와 다낭성 난소 증후군 위험을 진단 받고 45kg 감량에 성공한 비결을 공유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등 소개에 따르면 호주… 정은지 기자 2025-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