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형성에는 뉴런(신경세포)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기억의 회상과 조절에는 성상세포(신경교세포의 일종)가 뉴런과 같거나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리켄 뇌과학연구소(RIKEN-BSI)는 그동안 기억에서 조연급으로 여겼던 성상세포(astrocyte)가…
‘랜싯 위원회(Lancet Commission)’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14개의 위험 요소를 피하는 것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을 최대 3분의 1까지 예방할 수 있다. 외상성 뇌 손상, 고혈압, 우울증, 당뇨병, 흡연, 비만,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 낮은 신체 활동 수치, 과도한 음주, 낮은 교육 수준, 시력 상실, 청력 상실, 사회적 고립, 대기 오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