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턴병 치료 처음으로 성공”...도대체 어떤 질환 이길래? 퇴행성 뇌질환인 헌팅턴병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임상시험 결과가 최초로 나왔다. 새로운 치료법은 헌팅텅병의 진행을 75%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희귀 퇴행성 뇌질환인 헌팅턴병이 성공적으로 치료된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권순일 기자 2025-09-25
“노는 것도 하루 이틀”…60대 백지연, 다시 찾은 ‘일’의 의미 어느새 60대가 된 백지연이 '일'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사진=백지연 유튜브 캡처] 전 앵커 백지연(61)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며 바빠진 근황을 전했다. 백지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먼저 제 일과… 이보현 기자 2025-09-24
“어, 혈당이 왜 이리 높아”…식후 vs 식전, 뜻밖의 혈당 스파이크 원인은? 당뇨병은 혈액 속의 포도당(혈당)이 너무 많아서 소변으로 넘쳐 나와서 붙은 이름이다.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이 원활하게 작용하지 않은 탓이다. 포도당이 근육 등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핏속에 많이 머무는 것이다. 밥,… 김용 기자 2025-09-23
매일 매일이 로봇 같은 삶?...삶 속 무의식적 행동, 뜻밖에 많아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생활이 바뀐다”는 말이 있다. 습관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광범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행동의 65%는… 김영섭기자 2025-09-23
트럼프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자녀 자폐증 위험"…의료계 “과학적 근거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이에 미국 의료계는 명확한 과학적 근거가 없는 발언이라고 지적해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열고 ”타이레놀이라 알려진… 천옥현 기자 2025-09-23
억울한 일 당해도...원한 품는 대신 ‘이것’ 하면 내 건강 좋아져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억울한 일을 당할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이럴 때 분노에 사로잡혀 치를 떨게 아니라 일단 용서하는 것이 자신의 건강을 위해 좋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5-09-23
방안에 갇힌 청년들…“몸 아프면 약이라도 사줄 텐데” 애타는 부모 마음[토닥토닥] “나 진짜 정신병인가 봐. 다 너무 후회되고 걱정돼서 아무것도 못 하겠어.” 올해 방영된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나온 주인공 유미지(박보영 분)의 대사다. 달리기 선수였던 미지는 부상으로 더 이상 뛸 수 없게… 권나연 기자 2025-09-23
유튜버, 생방송 중 시신 발견…“시청자도 트라우마, 불안·우울 위험?” 흉가 체험 유튜버가 폐건물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이 유튜버는 방치된 경남 산청의 폐리조트에서 생방송을 하던 중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유튜버뿐만 아니라 갑작스럽게 시신을 목격한 시청자들도 ‘외상 후 스트레스(PTSD)’가 생길 수… 권나연 기자 2025-09-22
“공중화장실, 갈 때마다 꺼림칙”...‘이것’만이라도 꼭 지켜야 한다? 서울 강남구에 사는 최모(66∙여) 씨는 공중화장실에선 용변을 거의 보지 못한다. 공중화장실이 매우 불결하다는 생각에서다. 최 씨는 “어릴 때부터 몸에 밴 오랜 습관이다. 외출할 땐 심리적 압박 때문에 대변이 아예 나오지… 김영섭기자 2025-09-21
집에만 있는 30세 아들 올해 취업할까?…다 큰 자녀 뒷바라지하는 ‘엄마’의 고민은? 요즘 중년을 넘어 노년을 바라보는 ‘엄마’의 걱정거리가 또 하나 있다. 30세가 넘었는데도 집에만 있는 자녀들 취업 걱정이다. 자칫하면 독립도 크게 늦어질 수 있다는 초조감도 있다. 노후를 대비할 나이에 다 큰… 김용 기자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