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절대 숨겨서는 안 돼...개선하는 데 도움 되는 방법은? 우울한 감정이 들 땐 야외 활동을 하는 게 좋다. 자연 풍경을 바라보면서 주변 소리와 냄새, 빛 등을 흡수하면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기분이 좋아진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늘 행복한 감정만 느끼는 사람은 없다. 때론… 권순일 기자 2026-04-11
식사 때 오이, 방울토마토 먼저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큰 변화가? 오이는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 체중, 혈당을 관리하고 싶다면 식사 때 탄수화물(밥, 면, 빵, 감자 등)부터 먼저 먹으면 안 된다. 공복… 김용 기자 2026-04-10
‘하이킥’ 서민정, 반가운 근황… “요즘 점점 줄어든다”, 엄마라면 공감?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사랑스러운 선생님 역할을 맡았던 배우 서민정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을 직접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사진첩에 (내 사진은 줄고) 자녀 사진뿐이어서 봄을 맞아… 권나연 기자 2026-04-09
사소한 일에도 버럭 화 내는 여친, 알고보니 ‘남성형’ 우울증? 평소보다 유독 초조해지거나 사소한 일에 버럭 화를 내고, 무모한 행동을 반복한다면 이를 단순한 성격 문제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사실은 우울증의 한 형태일 수 있다. 최근 이른바 ‘남성형 우울증’이라고… 김다정 기자 2026-04-09
김장훈, 과거 기내흡연 논란 해명 “‘이것’ 탓에 정신나갔다” 고백, 무슨 일? 가수 김장훈이 과거 기내 흡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최근 김장훈은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해 과거 비행기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사건에 대해 얘기했다. 당시 공연을 앞두고 악기… 최지혜기자 2026-04-08
4~5세 자녀가 스마트폰만 본다면… ‘이 문제’ 꼭 확인해보세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혼자 들여다보는 미취학 아동일수록 사회·정서적 문제를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느린 아이라면, 보호자 없이 화면을 보는 시간이 문제 행동을 악화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김다정 기자 2026-04-08
4명 중 1명 ‘이 질환’ 유전자 있다… 겉으로 멀쩡해도 위험하다고? 50대 직장인 A씨는 어머니가 치매 진단을 받은 뒤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결과지에 ‘APOE4 양성’이라는 표시가 찍혔다. 알츠하이머 환자의 60~75%에서 발견되는 유전자. 지금 인지 기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안심해도 될까. 미국… 최승욱 기자 2026-04-08
노인병동 환자, 음악 선택권도 없다니...신경 예민한 환자엔 스트레스 암 병동의 바이올린 연주, 대기실의 잔잔한 클래식, 수술실의 라디오 소리. 우리는 흔히 음악이 환자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 믿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음악이 적절한 고려 없이 사용될 경우 오히려 환자에게 ‘독’이 될… 김영섭기자 2026-04-08
“요즘 왜 이리 피곤할까”…돼지고기 ’이 부위’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돼지고기를 말하면 삼겹살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비계 논란이 자주 있지만 고소한 맛에 이 부위를 찾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삼겹살을 '건강식'으로 분류하긴 힘들다. 포화지방이 많은 비계는 혈액-혈관 건강에 좋지 않다.… 김용 기자 2026-04-06
혈당 스파이크 잦으면 췌장 망가지나… ‘이 식습관’ 어떻게 바꿀까? 혈당 관리를 잘 하려면 췌장이 건강해야 한다.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인슐린(혈당 조절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1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절대적인 결핍이 특징이다. 췌장의 베타세포가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슐린의 투여가 반드시 필요하다. 그렇다면… 김용 기자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