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릉 엔진 시끄러운 차 좋아한다면...혹시 사이코패스? 시끄러운 자동차 소음을 즐기며 달리길 즐기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 심리학과 줄리 에이트켄 셰르머 교수는 이러한 개인적 궁금증을 품고 연구를 수행한 결과를 지난해 성격 이론 및 연구 전문 저널… 지해미 기자 2024-05-06
"머리털 뽑고, 손톱 깨물고"...남모르게 스트레스 받고 있단 증거? 스트레스 증상은 잘 보이지 않을 수가 있다. 전문가들은 “스트레스의 조용한 증상은 쉽게 간과될 수 있지만, 정신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스트레스의 눈에 띄는 증상은 짜증, 분노, 조급함,… 권순일 기자 2024-05-06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정희은 기자 2024-05-05
"인기 많으면 피곤해?"...인기쟁이일수록 잠 더 못잔다 학교에서 인기 있는 학생들은 대체로 걱정이 없어 보인다. 하지만 인기에는 비용이 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의 선구자들(Frontiers in Sleep)》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인기 있는 10대들은 그렇지 않은 또래들보다 잠을 적게… 박주현 기자 2024-05-05
30세 젊은 뇌 가진 80세 '슈퍼에이저'의 비밀은? 기억력은 나이가 들어가수록 나빠진다. 문을 잠갔는지, 가스 불을 껐는지 확신할 수 없는 것부터 시작해 사물이나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도 이러한 흐름을 역행해 기억력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 박주현 기자 2024-05-04
“60세가 20대 제치고 미인대회 1위”... 노화 지연·체중 조절 식습관은? 올해 ‘미스 유니버스 부에노스아이레스(아르헨티나)’에서 20대 젊은 여성들을 제치고 60대 여성이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부터 연령제한 규정이 바뀌어서 60대도 출전이 가능했다. 알레한드라 로드리게스(60)가 그 주인공. 그는 어떻게 20대 못지않은… 김용 기자 2024-05-03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아이...정서 문제 적다 마음을 치유하는 데 자연보다 좋은 약은 없다. 사회생활에 지친 성인들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다. 《미국의사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숲, 공원 등 녹지 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2세~5세 어린이들은… 박주현 기자 2024-05-03
"술 마시면 불안감 몰려와"...괴로운 '숙취불안', 뭣 때문에? 술을 마신 다음날 숙취와 함께 불안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러한 증상을 '숙취(hangover)'와 '불안(anxiety)'이라는 단어를 합쳐 '행자이어티(Hangxiety)'라고 부른다. 《임상의학(Clinical Medicine)》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12% 정도의 사람들이 숙취의 일부로 불안감을 경험하는… 김근정 기자 2024-05-01
"결혼 실패인가?" 위기의 부부들...상담이 진짜 필요한 때는? TV 드라마,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부부 상담' 장면, 예전에는 낯선 풍경이었지만 이제 우리 사회에서도 꽤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이 됐다. 부부가 각자의 이야기를 하고 전문가 의견을 구하는 TV 프로그램도 여럿 등장했다.… 김근정 기자 2024-04-29
"40대부터 뇌 확 늙는다"...뇌 나이 젊게 하려면? 맑은 정신으로 늙는 것은 현대인들의 소망이다. 그러기 위해선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 인간의 뇌는 20대까지 성장하고 40대가 되면 서서히 노화한다. 노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뇌의… 정희은 기자 202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