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혁 "살 뺄 때 우울해져"…'이 간식' 끊어서라고? 배우 이준혁이 체중 관리 고충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올라온 영상에 출연한 이준혁은 장도연이 “음식을 엄청 좋아하시더라”라며 “작품을 촬영하면 음식 제약이 엄청 많은데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는 없냐”라고 묻자 “엄청… 이지원 기자 2024-12-19
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다양한 역할을 하는 건강식품이다. 밥, 면, 빵 대신에 주식으로 활용할 수도… 김용 기자 2024-12-18
사강, 남편 사별 후 ‘이 수치' 97.7%...10개월간 잠도 못 자, 무슨 일? 배우 사강이 사별 후 건강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사강은 SBS Plus, 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사강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심리상담센터를 찾았다. 남편과 사별 후 약 10개월간 잠을 제대로 이루지… 최지혜기자 2024-12-18
“항문 수술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6일 발표한 ‘2023년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치핵 수술이 15만1899건이나 됐다. 백내장, 일반 척추 수술에 이어 지난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 3위였다. 치핵 수술은 참 불편하고… 김용 기자 2024-12-18
“온 몸이 왜 이렇게 가렵지?”...스트레스가 일으키는 묘한 증상들 갑자기 발생한 통증이나 이상 증상의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보면,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회적 상황이나 업무, 인간관계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이상 증상을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권순일 기자 2024-12-18
노년에 몸 안좋으면 '친한 친구 없다' 2배 친구와 우정이 노년기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건대의 건강노화에 대한 전국적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16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이뤄진… 한건필 기자 2024-12-18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과학전문 뉴로사이언스 뉴스는 우울증이 신체의 스트레스 시스템을 교란시켜 심장병, 당뇨병, 뇌졸중과 같은 신체적 건강 위험을… 박주현 기자 2024-12-17
고지혈증 진단에 심뇌혈관 걱정... ‘이 5가지’ 꼭 줄여야 하는 이유? 연말 건강검진에서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핏속에서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수치가 정상보다 높아진 상태다. 관리-치료가 늦으면 심뇌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혈액 속의 지방 수치를 조절하려면 생활습관, 특히 식생활… 김용 기자 2024-12-17
연말연시 쇼핑, ‘이럴 땐’ 피해야…충동구매 안 한다? 연말연시엔 많은 사람이 쇼핑을 한다. 가족 친지 애인이나 한 해를 비교적 잘 마무리한 자기 자신에게 줄 선물을 고른다. 하지만 아무 때나 쇼핑에 나서면, 충동구매를 하거나 뜻밖에 돈을 펑펑 쓴 뒤… 김영섭기자 2024-12-17
"철분, 좋은거 아니었어?"...뇌에 쌓이면 노년에 '이것' 위험 높다고? 신체 및 뇌 건강에 중요한 미네랄인 철분이 뇌에 쌓이면 치매 위험이 커지며, 특정 영양소 식단이 이로 인한 인지 능력 저하에 도움이 되는 걸로 나타났다. 미국 켄터키대 연구팀은 철분이 뇌 건강에… 김성훈 기자 2024-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