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시간 불규칙한 성인, 우울증 위험 1.55배 높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시간이 불규칙할수록 우울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아침 식사를 꼭 챙겨먹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면 불규칙한 식사로 인한 우울 증상이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성모병원은 태혜진 서울성모병원… 최지연 기자 2026-05-26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니 머리가 띵”...집중력 높이는 뇌 휴식 법은? 휴식하는 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크린을 들여다보는 것을 피해야 뇌를 쉬게 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랜 시간 한 가지 일에 몰두하다보면 집중력과 수행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미국 일리노이대… 권순일 기자 2026-05-26
글씨 쓰는 속도 느려지고 자주 펜 멈춘다면⋯ ‘이것’ 초기 신호? 나이가 들면 글씨를 쓰는 속도가 느려지거나 글을 쓰다 멈칫하게 될 때가 있다. 특히 치매 등으로 인지 기능에 장애가 생기면 손 글씨 쓰는 일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손 동작을 미세하게… 최지연 기자 2026-05-25
“자전거 타려면, 자연 속에서 타는 게 훨씬 낫다”...‘이 두 가지’에 큰 차이? 자연 속에서 타는 실외 자전거가 고정식 실내 자전거에 비해 정서적 웰빙 효과와 인지적 웰빙 효과 측면에서 훨씬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클라호마대와 자전거 연구·지원 비영리 단체인 아웃라이드 공동… 김영섭기자 2026-05-25
사과 ‘이렇게’ 꾸준히 먹었더니…몸 안의 독성, 염증에 변화가? 식사 뒤에 사과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맛이 좋기 때문일까? 사과를 후식으로 먹으면 좋은 과학적 이유가 있다. 첫째,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흡수에 도움이 된다. 장 건강, 배변 활동에도 좋다. 둘째, 다른… 김용 기자 2026-05-25
삼킨 머리카락, 위 채우고 40cm 늘어져…9세女, 췌장염·라푼젤증후군? 평소 건강했던 9세 여자 아이가 윗배 통증과 구토, 음식 섭취량 감소, 변비 등 증상으로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미국 플로리다대 의대 연구팀은 9세 여아가 소아에게선 매우 드문 기계적 췌장염과 담관 확장증을… 김영섭기자 2026-05-24
“주변에 마음 아픈 사람 너무 많아” 기분 탓이 아니었다? 전 세계적으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약 12억 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990년 보고된 수치의 약 두 배에 해당한다. 미국 워싱턴대 산하 보건계량평가연구소(IHME)는 최근 전 세계 204개국의 정신질환 유병률(1990~2023년)을… 장자원 기자 2026-05-24
근육량 정상인데 자꾸 넘어진다면…낙상 위험 2.65배 높인 '이 상태' 헬스장을 꾸준히 다닌 70대 아버지가 거실에서 넘어졌다. 팔다리는 여전히 단단해 보였다. 가족은 이해할 수 없었다. 왜 넘어지셨을까. 살이 빠지기 전, 걸음이 느려지기 전, 몸을 순간적으로 버티는 힘이 약해진 사람들이 가장… 최승욱 기자 2026-05-24
오리고기+양파, 부추 함께 먹었더니…혈관, 염증에 변화가? 가족과 고기 외식을 할 경우 일부러 오리의 고기를 먹는 사람이 있다. 다른 육류에 비해 몸에 좋다는 평가 때문이다. 사실일까? 대부분의 육류가 산성이지만, 오리고기는 알칼리성을 띠고 있어 체액이 산성화 되는 것을… 김용 기자 2026-05-24
“남이 잘 되기를 빌어보라”...삶이 짜증날 때 기분 전환하는 요령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짜증이 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기분을 적당히 풀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쌓여 만병의 원인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로 금세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권순일 기자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