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씨부인전’ 배우 최정우 별세…향년 68세 배우 최정우가 2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사진=블레스이엔티 홈페이지] 배우 최정우가 2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 연합뉴스,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블레스이엔티는 “최정우 배우가 오늘 아침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최지혜 기자 2025-05-27
최악을 상상하면 행복?…‘부정적 시각화’, 뜻밖의 효과는? 최악의 상황을 미리 상상하는 부정적 시각화는 미래의 두려움을 줄이고 삶의 목적이 더 뚜렷해지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현재에 집중하는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는 오래된 방법이다. 삶의 과정에서 즐거움에 투자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김성훈 기자 2025-05-27
가지+양파 꾸준히 먹었더니…체중-혈관에 큰 변화가? 여름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채소가 바로 가지이다. 식감이 부드럽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라색 컬러 푸드의 건강 효과가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혈관 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 김용 기자 2025-05-26
"치실로 스트레스 측정" ...도대체 어떤 원리? 미국에서 스트레스 수준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치실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 터프스대 연구팀은 스트레스를 측정할 수 있는 치실 모양의 센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수설계된 치실로 타액(침) 샘플을 수집해 분석에 활용하는 원리다. 스트레스를… 장자원 기자 2025-05-26
"진짜 개 같네" 2200만원 들여 개가 된 男…네발로 걸어 다니는 모습 보니 그야말로 진짜 개 같다. 네 발로 걷고, 배를 보이며 뒹군다. 정교한 털과 턱 구조를 갖추고 진짜처럼 개의 모습을 하고 있는 한 남성이 화제다. 영국 일간 미러 등에 따르면 일본에서 ‘토코… 정은지 기자 2025-05-26
“끼니때면 ‘밥 달라’는 31세 아들”…중년 엄마 시름 깊은 또 다른 이유? 경기 침체 영향으로 20대, 40대 일자리가 크게 줄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을 못해 집에 머무는 청년들이 늘고 있다. 한창 일할 나이인 40대 퇴직자도 쏟아지고 있다. 명퇴 바람이 거세기 때문이다.… 김용 기자 2025-05-25
체중148kg 20대男, 서울대병원서 비만수술…체중 39% 줄였다 일반적으로 먹는 비만약으로 평균 5~10%의 체중을, 위소매절제술 등 비만대사수술로는 평균 30~40%의 체중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는 국내 임상에서 약 13%, 글로벌 임상에서 약 15%의… 김영섭기자 2025-05-25
숙면 취한다고, 입테이프 붙이는 게 과연 좋을까? 입으로 숨쉬는 것보다는 코로 숨쉬는 게 건강에 더 좋다. 입으로 숨쉬면 목이 마르고 아플 수 있고, 호흡기에도 썩 좋지 않다. 잠잘 때 코로 숨을 쉬면, 코가 공기를 걸러내는 정화기 역할을… 김영섭기자 2025-05-22
잠시 각자 시간 좀 갖자는 연인, 이별 신호일까? 비슷한 이유로 갈등이 반복될 때 흔히 “잠시 각자의 시간을 갖자”는 합의에 이르는 연인이나 부부가 많다. 온라인 커뮤니티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이같은 사연을 공유하며 이것이 이별 신호인지 묻는 사례도 다양하다. 연인이나 부부가 일정… 장자원 기자 2025-05-22
아침 샤워 vs 밤 샤워…미생물학자의 의견은? 샤워를 아침에 일어나 하는 게 좋을까, 잠자리 들기 전에 하는 게 좋을까? 호주 비영리매체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따르면 밤에 샤워를 하면 개운하지만 샤워의 청결 효과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 깨끗이 씻어도 잠자다가… 김영섭기자 2025-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