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낮으면, 치매 위험도 낮아”...한국 연구팀이 밝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사람은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 한림대 의대… 권순일 기자 2025-04-03
“파트너 없는 노인 위험할 수도”…인지 기능 높이려면 ‘이것’ 많이 해야 하루 종일 더 많이 말하는 노인은 인지 능력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거두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회적 관계와 소통은 노년기의 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사이언틱 리포츠(Scientific Reports)》에… 박주현 기자 2025-04-02
스트레스 받고 있다면 잘때 ‘이 자세’ 나온다…엎드려 자면 노화 징후 전문 심리학자가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거나 반대로 스트레스를 키우는 수면 자세 5가지를 밝혔다. 미국 필라델피아 앤코라 정신병원의 임상 심리학자인 카일 오스본 박사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스트레스와 수면의… 박주현 기자 2025-04-02
노래 한 곡조 뽑았더니...스트레스 직통으로 푸는 방법? 현대인들은 점점 더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카네기멜론대가 1983과 23년 후인 2006년 그리고 2009년 세 차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이 기간 중 스트레스 수치는 10~30%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권순일 기자 2025-04-01
“여보, 내 몸에 기계장치 달지 마요”...연명의료 거부하는 사람들의 속내는? 사람은 누구나 품위 있게 죽고 싶어 한다. 임종을 앞두고 있는데 인공호흡기 등 각종 기계장치를 온몸에 매달고 죽음과 싸우는 모습은 ‘품위’ ‘존귀’와는 거리가 멀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라면 더욱 그렇다.… 김용 기자 2025-03-31
꽃향기 맡았더니 기분이 쑥...우울증 완화하는 데 좋은 자연 요법은? 우울증은 간단히 치유할 수 있는 질병이 아니다. 전문가의 도움이나 약물 치료가 필요하지만 자연 요법을 써보는 것도 좋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자료를 토대로 우울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는 자연 처방 요법을… 권순일 기자 2025-03-31
김청 “납치당해 죽을 뻔”…스토킹 후 ‘이것’ 겪어, 무슨 일? 배우 김청이 스토킹범에게 납치당할 뻔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최근 노주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노주팔이라 불리운 사나이 그리고 사이코 팬에게 곤혹치른 김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노주현과 김청은 과거 이야기를 했다. 제작진이 과거… 최지혜기자 2025-03-31
“탈모약 개발에 성공하면, 떼돈 번다?”…모발재생' 단백질 찾았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어우러져 일어난다. 원형탈모증은 자가면역병의 일종이다. 아직 탈모를 100% 치료할 수 있는 약은 없다. 이 때문에 숱한 탈모증 환자들이 끙끙 앓고 있다. 제대로 된 탈모약 하나… 김영섭기자 2025-03-30
반려견과 공원 산책 가는 사람 주목! ...'이곳'이 기생충 감염 위험 가장 높다 반려견의 공원 산책 코스 중 공원 입구가 기생충(개 회충 알)의 감염 위험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트리니티대 연구팀은 더블린 공원 12곳의 흙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면역력이… 김영섭기자 2025-03-28
아침에 달걀 먹기 전 마시는 것은?...진한 커피 한 잔 vs 미지근한 물 아침에 일어나면 간단한 양치부터 하는 게 좋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각종 세균이 늘어나고 침 부족으로 냄새까지 심하다. 양치가 번거롭다면 물로 입안 곳곳을 행궈 내는 게 좋다. 다음에는 미지근한… 김용 기자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