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배배 꼬는 것도?…건강 좀먹는 의외의 악습관 7가지 소셜 미디어에 너무 몰입하는 것도 신체 및 정신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이럴 땐 소셜 미디어 사용 시간을 줄일 필요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쁜 습관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심코 하는… 권순일 기자 2025-08-03
‘이 계절’에 태어난 남성, 우울증 위험 높다? 여름에 태어난 남성은 다른 시기에 태어난 남성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시간에 따라 변하는 계절은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계절성 정서 장애(SAD)로… 박주현 기자 2025-08-02
로또 당첨되어 식당 폐업한다는 주인 “암과 싸우고 있었다”…응원 잇따르는 이유? 어느 식당 업주가 가게 문에 붙인 “로또 당첨돼서 영업을 종료합니다” 폐업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안내문에는 “그동안 찾아주신 손님들 덕분에 즐겁게 영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 인사도… 김용 기자 2025-08-01
치매 환자, 첫 증상 발현 후 진단까지 ‘이만큼’ 걸린다는데 치매 증상을 처음 인지한 뒤 진단까지 평균 3.5년이 걸린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조발성 치매는 이보다 더 긴 4.1년이 소요돼 신속한 진단을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UCL)… 지해미 기자 2025-07-30
이숙영 “이비인후과 전문의 父, 치매 앓다 별세”…가족력 걱정된다면? 방송인 이숙영(67)이 아버지가 치매로 투병하다 돌아가셨다며 가족력을 걱정했다. 이숙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 60대 후반에도 변함없이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건강해 보이는 이숙영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한 번씩 집… 김은재 기자 2025-07-28
“얼굴 후끈, 밤엔 땀”…폐경 앞둔 女 40%, ‘이 증상’ 치료해야 한다? 폐경을 앞둔 여성의 약 40%가 얼굴이 후끈거리고 밤에 땀을 뻘뻘 흘리는 등 증상을 겪으며,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수면장애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김영섭기자 2025-07-27
배우자·부모 잃고...시름시름 앓다 죽는 사람 꽤 많다, 왜? 배우자·부모 및 다른 유형의 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약 2배 더 높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7-27
45세 뇌 한 번 보면, 기대수명이 보인다? 40대 중반에 시행한 단 한 번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 향후 수명과 질병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듀크대 심리학·신경과학과 연구진은 중년기의 뇌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생물학적 노화… 정은지 기자 2025-07-27
대기오염 때문에 치매 증가...개인이 할 수 있는 치매 예방법은? 전 세계 4개 대륙에 걸쳐 약 300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실외 대기오염에 장기간 노출되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유럽, 북미, 아시아, 호주에 거주하는 3000여만… 권순일 기자 2025-07-26
"명예·체면 중시하는 문화, 우울증 위험 키운다" 개인의 평판과 가족의 명예를 중시하는 이른바 '체면 문화'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회적으로 체면을 지키려는 문화적 압박이 개인의 정신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와이오밍대 사회문화심리학자… 김다정 기자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