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빵·떡 줄이고, 삼겹살에 상추쌈… ‘저탄고지’ 식단으로 뇌전증 치료? 삽겹살을 상추에 싸고 있다. 밥·빵·떡·면 등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질 좋은 지방이 풍부한 삼겹살, 소고기 등 육류와 연어 등 생선, 올리브유 버터 치즈 견과류 달걀 등의 섭취를 늘리는 식단을… 김영섭기자 2026-03-14
채소는 되도록 더 많이...나이 들면서 가져야 할 건강 식습관 나이 들수록 건강을 유지하려면 채소를 더 많이 먹는 습관을 갖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약보다 음식이 더 낫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에 유전적 요인도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꾸준한 운동,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권순일 기자 2026-03-14
“이렇게 먹으니 말랐지” 제니 vs 로제, ‘이것’ 꽉 채운 식단… 뭐길래? 아이돌그룹 블랙핑크 멤버인 제니와 로제가 서로 다른 다이어트 도시락으로 눈길을 끌었다. 제니와 로제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동 중 도시락 먹는 모습을 인증했다. 군살이 전혀 없는 체형을 유지 중인 두 사람은… 권나연 기자 2026-03-13
공복에 올리브유, 들기름 많이 먹었더니 “어, 체중이”…'이렇게' 먹어야 좋은 지방 들어온다 지방 하면 고기 비계 등 기름진 음식을 연상하지만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다. 에너지를 내고 세포 구성 등에 관여한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혈액, 혈관 건강에 나쁘다. 따라서 '좋은 지방'을 먹는… 김용 기자 2026-03-13
“미역·다시마·매생이, 몸에 참 좋다더니”…‘이 바이러스’까지 차단? 노로바이러스는 매년 전 세계에서 약 6억3263만 명에게 감염돼 급성 위장병을 일으킨다. 하지만 현재 이 바이러스에 대해 승인된 예방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는 없다. 미역과 매생이 등 해조류에서 뽑아낸 물질이 노로바이러스에 대해 유망한… 김영섭기자 2026-03-13
식빵에 발라 먹는, 버터 세 가지…건강효과가 이렇게 확 다르다고? 예전에는 빵에 땅콩 버터를 발라 먹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아몬드버터, 캐슈버터 등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우리 가족과 나는 주요 견과류 버터 가운데 어떤 것을 바르는 게 좋을까? 최근 호주… 김영섭기자 2026-03-13
삼겹살 먹었더니 “윽, 지방이”…‘이렇게’ 먹으면 칼로리-지방 적게 들어온다 돼지고기 부위 중 가장 많이 팔리는 삼겹살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다. 매출 비중에서 삼겹살이 줄어들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다릿살 매출이 늘고 있다. 고물가 영향도 있지만 건강에 대한 관심도 영향을 미친… 김용 기자 2026-03-13
나른한 봄날...간을 망치는 뜻밖의 요인 vs 간을 해독하는 식품 봄철 춘곤증과 만성 피로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간 해독 능력 향상이 중요하다. 간은 침묵의 장기로 절반 이상이 손상 되도 증상이 없어 평소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금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권순일 기자 2026-03-13
혈당 스파이크와 뱃살 어떤 관계? “내장지방이 문제”…염증 막는 ‘이 습관’은? 비만 연구가들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보다 과도한 지방 축적에 주안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특히 내장지방(뱃살) 증가를 걱정하고 있다. 염증이 동시에 생기거나 지방이 간, 심장 근육, 췌장, 혈관 등 지방이… 김용 기자 2026-03-12
性호르몬 낮은 남성, 설탕 많이 먹으면 간 건강에 큰 위협? 미국 ‘볼티모어 노화 종단 연구’(BLSA) 결과를 보면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기준치보다 낮은 남성의 비율은 60대가 약 20%, 70대가 약 30%, 80대 이상이 50%나 된다. 남성 호르몬 수치가 낮은 남성이 설탕(과당)을… 김영섭기자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