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세의 전철 안 근력 운동..."자리 양보 사양합니다" 최근 지하철 안에서 정겨운 실랑이를 목격했다. 직장인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이 노인에게 자리 양보를 하자 한사코 사양을 하는 것이다. 기어코 자리를 거절한 노인은 젊은이가 부담스러워 할 까봐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김용 기자 2023-09-26
귀리+현미밥 꾸준히 먹었더니, 지방-혈관에 변화가? 현미, 보리, 귀리 등 통곡물은 건강에 좋다. 귀리는 서양에서 많이 먹는 오트밀의 재료다. 아침 식사나 아이들 이유식으로 이용한다. 밥에 넣어 먹거나 죽, 누룽지로 먹기도 한다. 현미에 귀리를 넣은 밥은… 김용 기자 2023-09-25
"변봐도 시원찮아"...장에 염증 내는 최악의 습관은? 장이 건강해야 일상이 편안하다. 음식을 먹은 후 자주 배가 아프고 설사 징후까지 보이면 생활의 리듬이 흐트러진다. 중요한 약속 잡기도 어렵다. 장에 염증이 자주 생기는 것이다. 왜 이런 증상이 자주 발생할까?… 김용 기자 2023-09-25
탄수화물 줄였더니 체중 감량 효과.. ‘이 방법’ 좋은 이유? 체중 감량을 시도할 때 저탄수화물 식사를 꼽는 사람들이 많다. 과학적 연구를 통해서도 탄수화물을 줄인 식사가 체중 조절 방법의 하나로 제시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이 높은 편이므로 이를 적정… 김용 기자 2023-09-24
몸속이 더 늙어 간다..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나이 들어 키가 작아졌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사실이다. 척추뼈 골다공증 등이 있으면 키가 줄 수밖에 없다. 귀가 커지고 축 늘어지는 경우도 있다. ‘장수’의 상징이라고 반기는 사람도 있다. 이는 노화의 과정이다.… 김용 기자 2023-09-23
치매 100만 명 넘었다.. 나쁜 습관 vs 좋은 음식은? 우리나라 치매 환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국립중앙의료원-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60세 이상 치매 환자는 현재 100만3천여 명을 넘어섰다. 문제는 해마다 늘어나는 증가세가 심상찮다는 것이다. 치매는 본인은 물론 가족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을… 김용 기자 2023-09-23
제철 토란+다시마 먹었더니, 내장 지방-체중에 변화가? 요즘 토란이 제철이다. 토란은 껍질을 벗기고 쌀뜨물에 담가 아린 맛을 없앤 뒤 토란국, 탕, 조림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소화가 잘 되고 열량이 적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다시마를… 김용 기자 2023-09-22
간에 지방 자꾸 쌓여 간암까지...커피가 좋은 이유? 술을 안 마셔도 생기는 비알코올 지방간을 절대 가볍게 볼 게 아니다. 고지방-고탄수화물 과다 섭취 등이 원인으로 간에 지방이 많이 쌓이는 증상이다. 대부분은 단순 지방증이지만, 만성 간 질환이 악화되어 일부는 말기… 김용 기자 2023-09-21
중년 여성의 혈압 조절이 특히 중요한 이유? 혈압이 높아도 증상이 없다. 아프면 금세 알아채 병원에 갈 수 있는데 몸에 이상이 없으니 무시하기 쉽다. 고혈압이 무서운 이유다.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뇌혈관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으로 악화된 이후다. 생명을… 김용 기자 2023-09-20
수수밥+채소 자주 먹었더니, 몸의 지방-노화에 변화가? 수수는 주로 쌀에 넣어 잡곡밥으로 많이 먹지만 수수팥떡, 수수죽 등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술의 원료로 사용하거나 빵, 음료의 재료로 쓰는 경우도 많다. 수수는 우리나라에선 다소 존재감이 없지만 다른 나라에선 많이 먹고… 김용 기자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