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에 탄수화물 줄였더니, 혈액-혈관의 변화가?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늘어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이 줄어드는 병이다. 위험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의 출발점이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의료계에선 고지혈증을 더 포괄적인 의미의 이상지질혈증으로 부른다. 최근 5년 사이 이상지질혈증이… 김용 기자 2023-10-02
100세 이상 남자의 5배.. 여자가 오래 사는 이유 여자는 남자보다 오래 산다. 이는 세계적인 현상이다. 기대수명이나 90, 100세 인구 비율을 보면 여자가 상당히 앞선다.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인구 8929명 가운데 여자는 7403명으로 남자(1526명)의 거의 5배다. 요즘은 단순히… 김용 기자 2023-10-01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은 '이자' 라고도 불리며 배 윗부분에서 위와 척추 사이에 자리하고 있어 췌장암이 진행되면 허리 통증도 나타날 수 있다. 성인의 췌장 무게는 85~120g, 길이는 15~20cm 정도로 마치 혀 모양으로 옆으로 길게… 김용 기자 2023-10-01
긴 연휴에 커피 마셨더니, 소화-체중에 변화가? 유난히 긴 이번 추석 연휴에 소화가 잘 안 되어 고생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고 몸의 움직임이 적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살도 찌기 쉽다. 배변 활동도 원활하지 않아 장… 김용 기자 2023-09-30
중년 여성, 떡 먹다가 목에 걸려.. ‘이 방법’으로 위기 탈출 떡 같은 음식을 먹다가 목에 걸려 위험 상황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음식물에 의해 기도가 막혀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처가 늦으면 사망할 수도 있다. 노약자뿐만 아니라 중년들도 이런 사고를… 김용 기자 2023-09-30
체중 감량 고민..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은? 살을 빼고 그대로 유지하려면 단백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콩,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적절하게 먹어야 체중 감량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탄수화물만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라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김용 기자 2023-09-29
추석 연휴에 바나나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추석의 대표 과일로 사과를 꼽을 수 있다. 맛도 좋고 기름진 명절 음식으로 더부룩해진 속을 달래주는 음식이다. 장 청소와 배변 활동에 좋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사과가 ‘금 사과’로 불릴… 김용 기자 2023-09-28
시어머니-며느리의 같은 마음 “추석에 전 안 부쳐요”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지만 시댁에 가야 하는 며느리의 마음은 편치 않다. 시댁 어른들이 잘 대해 주셔도 시댁은 시댁이다. 특히 이번 추석에도 전 부칠 것을 생각하면 부담이 크다. 하지만 A씨는… 김용 기자 2023-09-27
뜨거운 커피? 식도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 2가지 우리 몸에서 식도는 음식이 목(인두)에서 위장으로 넘어가는 통로다. 목, 가슴 배에 걸쳐 있으며 길이는 24~33cm, 너비는 2~3cm, 식도 벽의 두께는 4mm 정도다. 이 식도가 끊임없이 자극을 받다 망가지면 어떤 일이… 김용 기자 2023-09-27
요즘 양파에 무슨 일이? “혈전 억제, 염증 예방 효과" 추석 대목인데도 양파 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과일 값이 치솟아 ‘금 사과’ 등으로 불리는 것과 대조적이다. 재고 물량까지 많아 추석 이후에도 시세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와 농민들의 한숨… 김용 기자 2023-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