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걱정된다면 버터 대신 '이 기름' 먹어야 버터는 칼로리가 높고 동맥을 막는 포화지방이 많아서 심장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증명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버터 대신 올리브 오일과 고품질 식물성… 박주현 기자 2024-07-13
양배추, 달걀, 커피 언제 먹을까?...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음식도 약처럼 ‘먹는 시간’이 따로 있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양배추, 달걀은 아침 공복에, 커피는 식후에 마셔야 한다. 각종 채소도 탄수화물 식사 전에 먹으면 과식을 막고 혈당… 김용 기자 2024-07-13
암 예방하고 혈압 낮춰…자몽을 먹어야 하는 이유 6 새콤하고 씁쓸해서 다이어트할 때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자몽. 수분 함량도 높아 요즘처럼 더운 여름 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몽의 장점에 대해 소개한다. 혈당 조절 자몽은… 정희은 기자 2024-07-13
뱃속이 부글부글...장염 다스리는 데 좋은 식품 6 폭염 속 장염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다. 장염은 위장관의 염증을 말한다. 장염의 감염성 원인으로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이 있다. 이중 바이러스가 50~70%, 세균은 15~20% 정도 차지한다. 대부분의 여름철 장염은 식중독균 등… 권순일 기자 2024-07-13
파스타에만? 비빔국수, 라면에도 토마토 넣었더니... 이런 변화가? 파스타에 토마토는 참 잘 어울린다. 맛을 내고 양양소가 듬뿍 들어 있는 최고의 양념이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지만 으깨거나 갈아서 요리에 활용한다. 수프부터 소스, 퓌레, 절임, 케첩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한다. 요즘 별미인… 김용 기자 2024-07-12
“췌장암 여성 환자 왜 이리 많아”... 조기 발견 단서 숨어 있나? 2023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췌장암은 2021년에만 8872명의 신규환자가 나왔다. 국내 8위 암이다. 여자가 4280명으로 남자(4592명)와 큰 차이가 없다. 일반적으로 암은 술-담배를 즐기는 남자 환자가 더 많다. 그런데 췌장암은… 김용 기자 2024-07-12
“3달 만에 -14kg”...75kg였던 호주女, '3가지 비법' 실천했다는데 기존 75kg에서 3달 만에 약 14kg를 뺀 호주의 한 주부가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자신만의 비결이 3가지 있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멜버른에서 두 아이를… 최지혜 기자 2024-07-12
50대 미나, 나잇살 걱정?...아침마다 채소 '이렇게' 먹는다 가수 미나(51)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특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미나는 “평소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는 스타일은 아닌데 50대가 되니까 나잇살이 걱정 된다”라며 “먹는 걸 좋아해서 굶지 않고,… 이지원 기자 2024-07-12
"변 잘 보게 하고 살 빼준다"...섬유질 폭탄 음식 5 건강과 체중 관리를 위해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균형 잡힌 식단은 신체가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도록 보장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웰빙과 에너지 수준을 개선시켜준다. 체중 감량을… 박주현 기자 2024-07-11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김용 기자 2024-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