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나물에 호박전, 애호박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애호박이 많이 나오고 있다. 호박나물, 호박전에 호박된장찌개는 무더위에 지친 몸에 좋은 별미 음식이다. 호박선, 호박지짐이, 호박찜도 먹음직스럽다. 호박을 가늘게 채 썰어 국수나 수제비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여름이 제철은… 김용 기자 2024-07-10
"굴 홍합 좋아하는데"...암 위험 높이는 '이것' 최초 발견돼 자주 즐겨먹는 어패류인 굴과 홍합에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의 유리 섬유가 검출됐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유리 섬유 또는 유리 섬유강화 플라스틱(GRP) 입자가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정희은 기자 2024-07-10
"아이들 '이것' 많이 먹여라"...정보 처리 빠르고 문제해결 능력 좋아 콩을 많이 섭취한 어린이들이 문제 해결 능력이 좋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영양학회(ASN) 연례회의에서 소개된 일리노이대 연구진의 발표 내용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4-07-09
‘단짠’ 즐겨 먹었더니... 몸에 최악의 변화가? 유행어 중에 ‘단짠’이란 말이 있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니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의미다. 짠 음식을 먹은 후 단 음식도 곁들여야 맛을 제대로 느낀다는 주장이다. 이런 습관은 몸을 망가뜨리는 최악의… 김용 기자 2024-07-09
뚱뚱한 사람에게 "덜 먹고 더 움직여라" 이 말, 더 해롭다...왜? 비만을 개인의 살 빼려는 의지나 노력의 부족으로 몰아붙이는 사회의 편견을 ‘비만 낙인(Stigma of obesity)’이라고 한다. 뚱뚱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사회에 널리 퍼져 있고, 비만을 줄이기 위한 공중보건캠페인은 오히려 문제를 더… 김영섭기자 2024-07-09
하루 커피 '이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박주현 기자 2024-07-09
이청아, 아침에 ‘이것’ 먹어 관리...밤에는 살찐다는데, 뭐길래? 배우 이청아가 견과류 섭취 등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OCA 이청아’에는 ‘청아의 맑은 날 오전 루틴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청아는 “저는 아침에 먹고 싶은 걸… 최지혜 기자 2024-07-09
오이냉국·미역냉국·콩나물냉국... 요즘 눈길 끄는 냉국들, 몸에 변화가? 여름철 냉국은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갈증이 날 때 수시로 꺼내 먹으면 가공음료를 멀리할 수 있다. 식초는 청량감을 높이고 살균 작용을 한다. 식초의 유기산이 장 속의 나쁜… 김용 기자 2024-07-08
“고지혈증+뇌혈관질환 이렇게 많았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최근 발표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관련 질환 분석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여러 위험인자 가운데 당뇨병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고지혈증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를 남기는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인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4-07-08
“고기만 굽지 말고”...바비큐 건강하게 잘 먹는 법 3 야외에서 바비큐를 즐기기에 좋은 시기다. 고기를 불에 직접 구워 먹으면 해롭다는 것은 상식. 먹는 즐거움의 하나인 바비큐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잘 먹는 방법은 없는 걸까.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 등의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