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kg 뺀 미나 시누이, “쇄골도 보이네”…150kg에서 날씬해진 모습 보니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150kg에서 95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Feelme 필미커플 캡처]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150kg에서 95kg까지 감량에 성공하며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정은지 기자 2025-03-07
무말랭이무침에 북어 넣어 먹었더니...단백질-칼슘에 변화가? 곶감을 썰어 무말랭이무침에 넣으면 맛이 더 좋아질 수 있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오늘은 무슨 반찬을 먹을까? 냉장고를 열어보니 반찬이 거의 없다. 영양 많고 맛도 좋은 반찬을 만들어 볼까? 무말랭이에 북어를 넣은 무침을… 김용 기자 2025-03-06
유리, 10년째 늘씬 몸매…매일 아침 ‘이것’ 마시는 덕분? 소녀시대 유리가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유리는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다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리는 “아침에 차를 내려 마시는 게 취미”라며 다도를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보이차를 마신지 오래 됐다”는 그는 최근에도… 최지혜기자 2025-03-06
“직장암-유방암 왜 이리 많아?”...음식-유전 아닌 또 다른 이유가? 갈수록 증가 추세를 보이는 암이 대장암, 유방암이다. 서구식 식습관이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대장암 신규 환자가 3만 3158명 발생,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암… 김용 기자 2025-03-06
고등어에 도라지 반찬 꾸준히 먹었더니...염증-뇌혈관에 변화가? 국내 치매 인구 100만명 시대를 맞아 신체건강 못지않게 뇌건강에도 관심이 높다. 집에 치매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의 삶의 질도 나빠진다.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고 인지기능 유지에 좋은 음식은 없을까? 수많은 보충제가… 김용 기자 2025-03-05
“썩은거 아냐?” 치즈에 난 곰팡이...먹어도 이상없는 이유는? 많은 사람이 블루 치즈나 브리 치즈처럼 곰팡이가 핀 치즈를 즐긴다. 곰팡이가 핀 다른 음식은 상했다고 버리면서, 왜 곰팡이가 핀 치즈는 먹어도 몸에 이상이 없을까? 미국 대중 과학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는… 김성훈 기자 2025-03-05
''남편은 아내보다 일찍 죽는다''...60대 남자의 사망률 여자의 2.7배 왜? 남자는 여자보다 평균수명이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통계청 자료에서도 확인된다. 우리나라 사람의 기대수명은 여자 86.4세, 남자 80.6세(2023년 기준)로 5.8년 차이가 난다. 2000년 7.4년에 비해 남녀 격차가 줄고 있는 추세다.… 김용 기자 2025-03-05
“저렴하게 혈당 관리?”…‘이 성분’ 많은 음식, 당뇨 위험 ‘뚝’ 2형 당뇨병의 발병을 싸고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발견됐다. 브로콜리, 양배추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 《네이처 미생물학(Nature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브뤼셀 콩나물, 양배추와 같은 음식에 들어있는 주요 성분이… 박주현 기자 2025-03-04
‘33반 사이즈’ 아이유 “유독 ‘이곳’만 살 쪄”…늘 다이어트하는 이유라고? 가수 아이유가 얼굴에만 살이 쪄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많이 안 먹냐”는 질문을 받은 아이유는 “옛날에는 정말 먹을 거를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줄어든… 최지혜기자 2025-03-04
나이보다 젊게 보이려면...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동년배인데도 얼굴을 보면 형과 동생처럼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다. 노쇠한 얼굴, 즉 노안 때문이다. 젊은 사람이라도 음주와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노안이 되기 쉽다. 수면 부족도 피부 건강을 악화시켜 노안을 만든다.… 권순일 기자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