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식할 수도?”…8개월 쌍둥이에 스테이크 줬다가 뭇매, ‘아기 주도 이유식’이라고? 한 엄마가 8개월 된 쌍둥이 아기에게 큰 조각의 스테이크를 먹이는 영상을 SNS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영국 일간 더선/ 출처=TikTok/@brittanyhmiller] 한 엄마가 8개월 된 쌍둥이 아기에게 큰 조각의 스테이크를 먹이는… 정은지 기자 2025-03-25
췌장 지키고 살도 빼는 음식들...가장 나쁜 식습관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즐기고 살이 많이 찌면 췌장암 위험이 커진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가 악화되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 예방이 중요하고 이미 걸렸다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췌장… 김용 기자 2025-03-25
“회사서 ‘이 머신’, 커피 내려 마시면”…심장병 위험 높인다는데, 왜? 회사에 출근 후 커피 머신에서 내려마시는 커피 한잔이 아침을 견디게 하는 힘이 되어주지만 어떤 경우 심장 건강에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의 웁살라대학교 데이비드 이그만 교수팀은 최근 직장… 정은지 기자 2025-03-25
잘 먹고, 잘 배출시키려면...소화관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흡수하는 기관, 즉 소화 기관에는 엄청난 양의 미생물이 기생한다. 이 미생물들은 음식 대사에 관여하고 영양소가 몸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하지만 건강에 좋은 미생물인 유익균만 존재하는 건… 권순일 기자 2025-03-25
52세 예지원, 30대 미모 비결?...아침 ‘이것’ 넣어 물 한 잔 벌컥, 괜찮나? 배우 예지원이 소금물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최근 예지원은 한 방송에서 집 소개와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를 공개했다. 예지원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가더니 소금물을 벌컥벌컥 마셨다. 소금물은 말 그대로 물에 소금을… 최지혜기자 2025-03-25
혼밥 먹는 사람들...“외로워” vs “나만의 시간”...가장 나쁜 식습관은? 한국인이 저녁에 혼자서 밥을 먹는(혼밥) 횟수가 세계 주요 20개국 중 가장 많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주일에 다른 사람과 함께 저녁을 먹는 빈도가 평균 1.6회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20일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가 공개한… 김용 기자 2025-03-24
추성훈 “도마가 썩었다고?”…곰팡이에 헛구역질, 어떻게 관리했길래?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도마 위생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추성훈과 안정환, 김남일 등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추성훈은 능숙하게 반죽을 치대고 생선을 손질했다. 이때 추성훈은 도마의 청결에… 최지혜기자 2025-03-24
고지혈증에 대장암까지 “어째 이런 일이”...식습관 어떻길래? 요즘 고지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여기에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다. 방치하면 혈관이 막히는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뜻밖에 대장암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고지혈증, 대장암… 김용 기자 2025-03-24
윤승아 “드디어 47kg”…아침 많이 먹고 ‘이 식단’ 실천했다고? 배우 윤승아가 체중 47kg을 달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맛있고 건강하게 하는 저속노화 식단과 간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육아한다고 살이 빠지진 않더라”며 “오히려 자꾸 간식의 유혹이 생기는데, 다이어트를… 최지혜기자 2025-03-24
화사한 봄꽃이 두려운 사람들...‘이것’ 먹으면 봄철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 꽃샘추위가 사라지고 전국 각지에서 ‘봄꽃 축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이런 봄기운이 두려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봄철 알레르기’ 때문이다. 가장 흔한 면역 반응인 재채기는 항체와 히스타민이 혈액과 함께 흘러 몸 전체를… 권순일 기자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