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3040 복부비만, 큰일났다…42%가 배 불룩 튀어나와 우리나라 성인의 복부비만 유병률(2023년 기준)은 24.3%이며 성별로는 남성 31.3%, 여성 17.7%다. 복부비만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40대(42.2%)이고 그 다음은 30대(42%)로 비슷하다. 비만은 폐쇄성수면무호흡증 위험을 5.2배 높이는 등 건강에 큰 영향을… 김영섭기자 2025-09-12
‘30kg 감량 후 요요’ 스윙스 “두 달 내로 뺀다”며 먹은 ‘음식’ 뭘까? 다시 턱선을 되찾은 스윙스가 식단을 공유했다. [사진=스윙스 SNS] 래퍼 스윙스가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스윙스는 지난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보카도와 틸라피아 사진을 올리며 “방금 먹은 게 깍두기까지 합하면 250kcal. 이러고도 살… 이보현 기자 2025-09-12
왜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동시에 생길까…빵, 면 좋아한 결과? 당뇨 전 단계 판정을 받은 사람 중 고지혈증도 함께 생긴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고지혈증’ 하면 고기 비계 등 기름진 음식이 떠오른다. 하지만 고지혈증도 탄수화물(빵, 면, 밥, 감자, 설탕 등)… 김용 기자 2025-09-12
“폭식하는데도 늘씬” 카리나, 극단적인 식습관…괜찮을까? 그룹 에스파 카리나(25)가 평소 식습관을 밝혔다. 카리나는 최근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영상에서 식사를 하며 효연이 “야식도 자주 먹나”라고 묻자, 카리나는 “스케줄 때는 밥을 아예 안… 이보현 기자 2025-09-12
저혈당으로 쿵 쓰러지다 “너무 무섭다”…당뇨병 전 단계인 경우는? 혈당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저혈당은 고혈당 못지 않게 매우 위험하다. 스웨덴의 보건부 장관 엘리사벳 란(48)이 최근 취임 기자회견에서 저혈당 쇼크로 쓰러지는 장면이 영상에 올랐다. 다행히 쓰러지는 장관을 옆 사람이 잡아서… 김용 기자 2025-09-11
“좀 오래 살고 싶지만”…삶에 ‘이런 걸림돌’ 생기면 죽고 싶다? 서울 동작구에 사는 김모(68)씨는 요즘 친구들과 만날 때, 남은 삶(여생)과 죽음을 주된 화제로 삼는다. 특히 마음이 잘 통하는 몇몇 친구와는 의견의 일치를 본다. 이들은 “건강하면 평균수명보다 약간 더 살고 싶다.… 김영섭기자 2025-09-11
“10년 넘게 간병하고 있어요”…뇌혈관 망가지면 암보다 더 무서운 이유? “환자가 혼자서 화장실도 못 가서 10년 동안 곁에 있어요..." 뇌졸중에 걸리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도 망가진다. 생명을 살려도 한쪽 몸의 마비, 언어 및 시력 장애로 정상 생활이 거의 불가능하다.… 김용 기자 2025-09-11
치매 예방 음식 vs 위험 음식, 15년 추적 결과는? 육류와 설탕이 들어간 탄산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이 치매와 각종 만성질환의 발병을 앞당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채소와 과일, 통곡물, 견과류 등으로 구성된 지중해식이나 MIND 식단을 따른 사람들은 노년기에 더 건강한… 정은지 기자 2025-09-11
몸이 나른할 땐 ‘이것’ 먹어야...상황에 따라 효과 좋은 식품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를 할 때도 무조건 굶어서는 안 된다. 적절한 음식을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체중을 줄이고 요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운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 배를 비운 상태에서… 권순일 기자 2025-09-11
선미, 9kg 감량 후 “절대 따라하지마” 조언, 왜? 가수 선미가 52kg까지 증량했다가 다시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선미는 월드투어 준비를 위해 52kg까지 체중을… 최지혜기자 2025-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