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에 둔 밥 데워 먹었다가…20대 남성, 간·신장 망가졌다? 특별한 지병이 없던 20대 남성이 실온에 둔 쌀밥 음식을 데워 먹은 뒤 의식을 잃고, 간과 신장 기능까지 손상된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했던 20대 남성이 전날 만든 쌀밥 음식을 다시 데워… 지해미 기자 2026-10-09
염증 줄이고 혈관 보호에 좋은 음식 5가지…뭐가 들었길래? 올리브유, 들기름은 건강에 좋지만 열량이 높아 과식을 피해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염증은 외부 병원체나 상처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자연스러운 방어 작용이다. 하지만 몸 안에서 번지는 오래된 만성 염증은 혈관까지 망가뜨릴 수 있다.… 김용 기자 2026-10-09
‘걸어다니는 종합병원’ 34세女…‘착암기 식도’로 극심한 가슴 통증? 34세 여성이 갑자기 호흡 곤란과 가슴 통증을 심하게 겪다 쓰러져 응급실로 실려 갔다. 이 환자는 “누군가가 숨도 못 쉬게 꽉 껴안는 것 같은 압박감을 느꼈다”고 호소했다. 한 달 전부터 시작된… 김영섭기자 2026-10-09
“우유 대신 마셨는데 혈당 쭉쭉?”…달지 않은 ‘이 음료’도 안심 못 해 건강을 생각해 쌀음료나 오트음료(오트밀크)를 마시고 우유 대신 커피에 넣기도 한다. 그런데 혈당을 관리한다면 따져볼 점이 있다. 설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원료인 쌀과 귀리에는 전분을 비롯한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쌀음료와… 김은혜 기자 2026-10-09
한국의 40, 50대 “많이 먹고 운동 안 해”… 체중, 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40~50대는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나 다름 없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이어지고 근육은 감소한다. 특히 여성은 몸의 변화가 심한 갱년기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겪고 있다. 식습관 조절,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김용 기자 2026-10-09
“살 빼려고 밥 줄이고 지방 늘렸는데”…흔한 ‘이 식단’, 소장에 종양 늘었다고? 살 빼려고 밥과 빵은 줄이고 지방은 많이 먹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탄수화물 섭취를 매우 적게 제한하는 케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이다. 이 식단이 소장과 대장에서 정반대의 결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장에서는 종양이 늘고… 정은지 기자 2026-10-09
통곡물 빵 vs 사워도우 빵…혈당에 더 나은 선택은? 빵은 흔히 ‘혈당의 적’으로 불린다. 식후 혈당 수치를 급격히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평소 즐겨 먹던 빵을 하루아침에 끊기는 너무 어렵다. 그렇다면 혈당을 관리하면서도 빵을 즐길 방법은 없을까? 최근 미국 건강… 김다정 기자 2026-10-09
“당뇨 전 단계에 고지혈증, 지방간까지”… 체중 감량 성공, 뭘 먹었길래? 뱃살이 너무 나와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고민이다. 당뇨 전 단계, 고지혈증, 지방간, 비만 등이 2개 있거나 모두 가진 사람도 있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식생활, 운동… 김용 기자 2026-10-08
술 때문에 숨진 중년 여성들 “왜 이렇게 많아”… 음주, 갱년기에 더 위험한 이유? 남자의 평균 수명이 여자보다 짧은 것은 여러 이유가 있지만, 술-담배가 결정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연구소는 술과 담배를 미세먼지와 함께 1군(group 1) 발암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암이 생길 가능성이 확실한 물질이라는 의미다.… 김용 기자 2026-10-08
“나혼산 자연인” 김민, 통째 뜯어 먹은 바게트와 ‘이 소스’⋯몸엔 무슨 일이? ‘카지노’와 ‘킬러들의 쇼핑몰’ 배우 김민이 거침없는 자연인 생활 방식을 공개했다. 김민은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90년 가까이 된 구옥에서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발전기를 직접 돌리고 낡은 바닥을 시멘트로… 도옥란 기자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