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것’ 한 잔이 비결?”…장수한 사람들 공통 습관 보니, 핵심 따로 있다 열량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않는 식습관, 식물성 위주의 전통 식단, 가족과 공동체 중심의 삶이 블루존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전 세계에서 유난히 장수인이 많은 지역으로 알려진 이른바 ‘블루존(Blue Zones)’의 생활 습관이… 정은지 기자 2025-12-17
“당뇨병 전 단계에서 꼭 막아야 한다”… 심뇌혈관 망가지는 '이 습관'은? 탄수화물(설탕 포함)-지방을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 급상승을 초래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당뇨병도 아닌데, 음식을 철저하게 가려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하나?"… 김용 기자 2025-12-17
“내 외모 맘에 안 들어”…10대 때 불만이 성인 우울증 부른다 10대 시절 거울 앞에서 내뱉던 ‘외모 불만’이 단순한 사춘기 투정으로 끝나지 않고, 성인이 된 후 우울증과 섭식장애라는 평생의 ‘마음의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러한 정신… 김다정 기자 2025-12-17
“집에서 간병 받고 싶은데” 누가 할까… 배우자 vs 딸 vs 아들 vs 며느리, 나의 경우는? 예전에는 중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며느리가 간병하는 시대는 저무는 것 같다. 맞벌이 확산, 외가 의지 등 일상의 변화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며느리… 김용 기자 2025-12-17
스트레스로 지친 몸...활력 되찾고 기분 좋아지게 만드는 식품들 우리 몸은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스트레스를 받았거나 유독 지치고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행복 호르몬’ 분비에 도움 되는 음식을 먹어보는 건 어떨까. 연구에 따르면 세로토닌과 엔도르핀은 뇌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행복 호르몬’이라는… 권순일 기자 2025-12-17
“술맛 떨어지네” 하지 마시고...과음이 각종 암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또 나와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각종 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증거를 추가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암 위험은 마시는 술의 양에 비례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공중보건학과 연구팀이 62건의 연구를 분석한… 권순일 기자 2025-12-17
최필립 “아들 치료 끝”..생후 4개월에 ‘이 병’ 앓아, 무슨 일. 배우 최필립이 암 치료 후 건강해진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필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둘째 아들의 근항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최필립은 “도운이가 치료를 종결한 지 벌써 3년이 됐다”며 “이제는 검사도 척척… 최지혜기자 2025-12-17
식사 때 김, 해조류 꼭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어떤 변화가? 김은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K-푸드이다. 최근 김 수출도 크게 늘고 있다. 마른김보다 공장에서 만든 조미김 위주이다. 짭조름한 맛이 좋은 데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미국인들도 좋아한다. 마른김은 혈당, 체중에 신경 쓰지… 김용 기자 2025-12-16
“호떡·붕어빵, 알고 먹나요?”… 겨울 길거리 간식 중 ‘가장 살찌는 것’은? 겨울만 되면 거리 곳곳에서 풍기는 맛있는 냄새에 발걸음이 절로 멈춘다. 문제는 ‘하나만 먹어야지’하며 시작한 간식이 어느새 칼로리 폭탄이 된다는 것이다. 겉보기에는 비슷해 보여도 간식마다 열량과 영양 조합이 크게 달라 체중… 도옥란 기자 2025-12-16
한 해 동안 흰머리만 늘었네...새치 생기는 이유와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모발에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흰머리는 나이가 들면서 모낭 속 멜라닌 색소 양이 감소해 생기는 변화다. 하지만 젊은 나이에 검은 머리와 흰머리가 섞여 난다면 새치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새치가 늘어나고 있다. 이유로는 유전적… 권순일 기자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