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사과 먹어도 되나…혈당 스파이크, 체중 관리에 좋지 않은 음식은? 아침 공복에는 당이 포함된 과일보다는 브로콜리, 양배추 등 채소를 먼저 먹는 게 혈당 관리에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한 사람도 혈당에 신경 쓰면 살을 뺄 수 있다. 혈당 급상승(스파이크)이 잦으면 몸에 지방이… 김용 기자 2026-01-16
2026 붉은 말의 해, ‘재밌게’ 뛰는 사람들이 뜬다 운동을 ‘하기 싫은 것’에서 ‘하고 싶은 것’으로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새해가 어느덧 열흘 넘게 지났다. 자고로 새해 계획에 운동이 빠지면 서운한 법. 올해 트렌드는 ‘재밌게’ 운동하는 방법이다.… 장자원 기자 2026-01-16
쇼트트랙도 왼쪽으로 도네?…인체 균형의 비밀을 찾아서 밀라노ᆞ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가 다음달 6일 막을 올린다. 8개 종목과 16개 세부 종목에서 모두 116개의 금메달을 놓고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여온 쇼트트랙 등에서 메달을 노리고 있다. 쇼트트랙 경기에서는 특히… 백우진 칼럼니스트 2026-01-16
고지혈증 대란 시대 “혈관이 조용히 망가진다”…면-빵도 줄여야,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 검진에서 고지혈증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혈액 속에 노폐물(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인 병이다. 계속 축적되면 결국 혈관이 막힐 수 있다. 돌연사의 원인인 심근경색증, 생명을 건져도 장애가 남을… 김용 기자 2026-01-16
몸매, 건강 모두 망치는 두툼한 뱃살...빼는 데 좋은 방법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살이 찌는 것은 신진대사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된 이후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증가한다. 불규칙한 호르몬, 근육 손실, 스트레스 등을 조절하지 않으면 50대에 대략 20㎏의… 권순일 기자 2026-01-16
‘파격 노출’ 나나, 가냘픈 몸매에 ‘이곳’도 올록볼록…괜찮을까? 가수 겸 배우 나나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화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나는 상의를 탈의하고 욕조 안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뼈까지… 최지혜 기자 2026-01-16
“의사도 놀랐다” 74세 윤미라, 혈압도 혈당도 멀쩡…비결 뭘까? 배우 윤미라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최근 윤미라는 유튜브를 통해 종합검진 결과를 이야기했다. 윤미라는 “의사 선생님이 최고라고 하더라”며 “이 나이에 혈압도 정상이고 당뇨병도 없다고 최고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관절약, 혈압약… 최지혜 기자 2026-01-15
다이어트가 어렵다고?...일주일에 딱 ‘이만큼’만 빼면 된다, 왜? 짧은 시간 안에 살을 많이 빼는 고강도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체중 감량의 성패는 적절한 감량 목표, 느린 속도, 꾸준함에 달려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무리한 다이어트는 뺀… 김영섭기자 2026-01-15
중년 되어 잠 자주 설쳤더니…염증 생기고 혈당 스파이크 위험, 최악의 식습관은? 나이 들면 잠을 푹 자는 게 어려울 수 있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다. 남성도 전립선 노화 등의 영향으로 잠 자다가 화장실을 들락거린다. 잠을 제대로… 김용 기자 2026-01-15
“군살 하나 없네” 수현, 납작 배 비결은 ‘이 습관’? 배우 수현이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수현의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싱가포르에서의 휴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현은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누워 여유를 즐기고 있다. 군살없이 납작한 배와 쭉 뻗은… 최지혜 기자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