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심장·신장 위험... 혈압 치솟는 최악 습관은? 진료실에서 제대로 측정한 수축기 혈압이 140 이상, 이완기 혈압이 90 이상이면 고혈압이다. 148/86처럼 수축기만 140 이상이거나, 136/94처럼 이완기만 90 이상이어도 모두 고혈압이다. 합병증 위험이 가장 낮은 최적의 정상 혈압은… 김용 기자 2023-11-05
잣 꾸준히 먹었더니 고지혈증-혈관에 변화가? 요즘은 예전처럼 잣을 자주 먹지 않는 것 같다. 어릴 적 할머니가 정성스럽게 까 주시던 잣은 맛이 좋고 영양이 가득한 건강식품이었다. 잣죽, 수정과, 식혜 등에 사용되기도 한다. 요즘 제철인 잣의… 김용 기자 2023-11-04
걷기만으로 충분? 다리 근육의 변화는? 오늘도 걷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걷기만큼 간편하고 안전한 운동도 없다. 집안에서도,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다.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야 건강에 좋다. 하지만 뭔가 미진하다. 다리의 근력이 강해지는 느낌이 약한 것… 김용 기자 2023-11-03
대장 망가지고 혈당 치솟는 최악의 식습관은? 부모의 고민 중 하나가 아이가 채소를 안 먹는 것이다. 억지로 먹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왜 채소를 먹어야 할까? 몸에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인이 되어서도 채소를 싫어하고 과일은 단것만 찾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23-11-03
생강 먹었더니 체중·면역력에 변화가? “조금 넣어야” 생강은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향신료 중 하나다. 우리나라에선 서리가 내리기 전인 11월 말까지의 생강이 가장 싱싱하고 알싸함과 향긋함이 강하다. 주로 김치를 담글 때 사용하고, 음료와 차의 재료이기도 하다. 유럽은… 김용 기자 2023-11-02
견과류 먹었더니 고지혈증에 변화가? “적게 먹어야” 호두,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핏속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심할 점도 있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고 산패가 쉽기 때문에… 김용 기자 2023-11-01
체중 관리에 신경 쓸 때 좋은 간식 조합? 오후 출출할 때 무작정 참고 견디면 저녁을 과식할 수 있어 오히려 체중 관리에 좋지 않다. 열량이 높지 않고 포만감이 상당한 음식을 간식으로 먹으면 배고픔을 줄이고 저녁을 덜 먹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김용 기자 2023-11-01
아침 공복에 요구르트, 물부터 마신 후... 몸의 변화가? 최근 기준치를 초과한 대장균군 검출로 판매중지·회수된 그릭 요거트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그릭 요거트(Greek yogurt)는 그리스 등 지중해 연안 지역의 전통 제조 기법으로 만든 요구르트를 말한다. 인공 첨가물을 넣지 않고 만들며… 김용 기자 2023-10-31
삶은 것vs구운 것...고구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고구마는 과거 구황작물 이미지가 있어 한때 소비량이 감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건강식품으로 주목받으면서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었다. 구황작물은 쌀 등 먹을 것이 없던 시절 대신 먹던 작물이다. 고구마의 어떤 성분이 건강식품으로… 김용 기자 2023-10-30
뇌 건강 망치고 살찌게 하는 나쁜 식품들은? 치매 위험을 높이고 살찌게 하는 식품은 우리 주위에 흔하다. 일상생활에서 가까이 하는 음식들이 대부분이다. 그 중에서도 술을 빼놓을 수 없다. 트랜스 지방산으로 만든 각종 가공식품도 포함돼 있다. 몸에 나쁘다는 것을… 김용 기자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