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뚱뚱해진 탓에 의사는 그가 40세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 했다. 전직 우편 배달부였던… 정은지 기자 2024-07-10
뱃살 빼려면 식단 가장 중요?... '이렇게'만 먹어도 내장지방 빠진다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야식을 먹다보면 어느순간 남산만한 뱃살을 마주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겠다고 노력해보지만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이를 지키기란 쉽지 않다. 과하게 뱃살이 축적되면… 정희은 기자 2024-07-10
"1년 만에 73kg 뺐다"...온몸 아팠던 비만인 30대男, 비결 봤더니 미국의 40대 남성이 1년 만에 약 73kg을 뺀 비결로 ‘로잉(rowing·노 젓기) 운동’을 꼽았다. 로잉 머신에 앉아 노 젓는 동작을 반복하는 로잉 운동은 '노젓기 운동'이라고도 불린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 보도에… 최지혜 기자 2024-07-10
‘단짠’ 즐겨 먹었더니... 몸에 최악의 변화가? 유행어 중에 ‘단짠’이란 말이 있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니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의미다. 짠 음식을 먹은 후 단 음식도 곁들여야 맛을 제대로 느낀다는 주장이다. 이런 습관은 몸을 망가뜨리는 최악의… 김용 기자 2024-07-09
뚱뚱한 사람에게 "덜 먹고 더 움직여라" 이 말, 더 해롭다...왜? 비만을 개인의 살 빼려는 의지나 노력의 부족으로 몰아붙이는 사회의 편견을 ‘비만 낙인(Stigma of obesity)’이라고 한다. 뚱뚱한 사람에 대한 편견이 사회에 널리 퍼져 있고, 비만을 줄이기 위한 공중보건캠페인은 오히려 문제를 더… 김영섭기자 2024-07-09
이청아, 아침에 ‘이것’ 먹어 관리...밤에는 살찐다는데, 뭐길래? 배우 이청아가 견과류 섭취 등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OCA 이청아’에는 ‘청아의 맑은 날 오전 루틴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청아는 “저는 아침에 먹고 싶은 걸… 최지혜 기자 2024-07-09
최완정, "19살 때 옷 50대에도 입어"…10kg 감량 비법은 '이 운동'? 배우 최완정(56)이 50대에 10㎏ 감량을 이끈 운동법을 공개했다. 최근 MBN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는 최완정이 출연해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최완정은 50대 이후 갱년기, 우울증으로 급격히… 이지원 기자 2024-07-08
오이냉국·미역냉국·콩나물냉국... 요즘 눈길 끄는 냉국들, 몸에 변화가? 여름철 냉국은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갈증이 날 때 수시로 꺼내 먹으면 가공음료를 멀리할 수 있다. 식초는 청량감을 높이고 살균 작용을 한다. 식초의 유기산이 장 속의 나쁜… 김용 기자 2024-07-08
“고지혈증+뇌혈관질환 이렇게 많았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최근 발표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관련 질환 분석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여러 위험인자 가운데 당뇨병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고지혈증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를 남기는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인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4-07-08
여름의 보양식? 삶은 닭고기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요즘은 닭고기를 말하면 기름에 튀긴 배달 치킨을 먼저 떠올리는 경우도 있다. 닭고기의 건강효과를 높이려면 ‘건강하게’ 삶아서 먹어야 한다. 껍질을 제거하면 지방과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이나 결체조직이… 김용 기자 2024-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