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이 시술' 받고 10일 만에 사망한 브라질 30대女, 무슨 일? 브라질의 30대 여성이 엉덩이 리프팅 시술을 받고 사망했다. 두 명의 10대 자녀를 둔 엄마이자 4만 명의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보유한 인플루언서인 이 여성은 시술 후 10일 만에 숨졌다. 영국 매체 더선… 최지혜 기자 2024-07-07
습한 날씨에 ‘이 사람’ 곁에 갔더니... 역한 냄새가? 어느 배우가 담배 피우는 연기를 한 후 손과 얼굴 주위, 옷에 향수를 뿌린다고 했다. 담배 냄새가 배어 곤혹스러운 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비흡연자다. 몸에 배인 담배 냄새는 아주 강력하다.… 김용 기자 2024-07-07
장영란, 40대에도 군살 제로 몸매 비결은 '이 운동'? 방송인 장영란(45)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운동완료. 운동하니 에너지가 더 업업업. 넘치는 에너지로 일도 열정적으로 아이들과 남편에게 사랑도 듬뿍주려구요. 소중한 사람들 우리 오늘도 화이팅해요"라는… 이지원 기자 2024-07-07
"최근 2kg 뺐다" 박준금...비법은 ‘이것’ 넣은 김밥? 배우 박준금이 최근 2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박준금은 자신의 유튜브에 ‘섹시하면서 청순한 오프숄더 여름코디’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요즘 살짝 살이 보이는 게 시원해보이고 눈길이 간다”고 말했다.… 최지혜 기자 2024-07-07
뭐가 달라? 오리고기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세계적인 암 전문의가 오리고기를 자주 먹으라고 강조하는 강연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고기 비계는 피하라"면서 오리고기는 권장하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와 어떤 점이 다를까? 국립농업과학원의 자료를 찾아보니 오리고기는 다른 고기에 많은 포화지방과… 김용 기자 2024-07-06
아침부터 단백질 보충제?... 달걀-북엇국-고등어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어야 한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과식하면 효율이 떨어진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 대신에 아침에 자연 음식으로 단백질을 섭취할 순 없을까? 비싼 식품을 찾을 필요 없다. 주위에… 김용 기자 2024-07-05
햄 소시지 붉은고기 30% 줄이면, 당뇨병 ‘이만큼’ 감소? 가공육은 돼지고기 등 육류를 가공한 제품이다. 베이컨 햄 소시지가 대표적인 가공육이다. 가공육과 붉은고기의 섭취량을 30% 줄이면 미국의 경우 매년 약 11만명의 당뇨병을 예방하고 심혈관병 대장암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7-05
“암 발생에도 남녀 차이 크다”... 여성 췌장암 많은 이유가? 지난해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만 우리나라에서 27만 7523명의 암 신규환자가 발생했다. 남자 14만 3723명, 여자 13만 3800명이다. 많은 암들이 50~60대에 집중되어 있어 중년들은 갱년기에 이어 이중의 고통을 겪고… 김용 기자 2024-07-05
50~60대에 ‘이 식단’으로 바꿨더니... 염증-혈관에 변화가? 40~60대 중년은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의 갈림길이다. 중년에 음식, 운동에 신경 써야 행복한 노년을 예약할 수 있다. 늘 아파서 누워서 지내는 부자 노인을 상상해보라. 건강하지 않으면 돈이 많아도 아무 소용 없다. 3일… 김용 기자 2024-07-04
57세 김희애, 30대 같은 관리법...무조건 매일 '이것' 1시간씩, 뭘까? 배우 김희애가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희애는 한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운동 루틴을 이야기했다. 그는 “매일 아침 1시간 자전거를 타고 스트레칭을 30분 한다”며 “이건 무조건 매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최지혜 기자 20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