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 향만 났는데”…엄마가 ‘기름진 냄새’만 맡아도 아이 비만 위험 증가 임산부가 임신 중 맡은 고지방 음식의 향이 탯줄과 모유를 통해 태아의 대사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임신 중인 산모가 지방은 적지만 ‘기름진 냄새’가 첨가된 음식을… 김다정 기자 2025-12-02
수지 “날씬한 비결?”…해외서도 ‘이 운동’, 살 쭉쭉 빠진다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러닝 중인 수지(오른쪽). 사진=SNS 배우 수지(31)가 베트남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소셜미디어 틱톡에는 수지가 배우 김선호와 함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달리는 영상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이보현 기자 2025-12-02
중년 다이어트, 뱃살 제거엔 좋지만 ‘이것’ 건강 해친다고? 체중을 줄이는 다이어트 열풍은 중년이 되면서 강해진다. 같은 식사량을 유지해도 뱃살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불어난 체중은 건강에도 좋지 않다. 하지만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가 자칫 뇌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정희은 기자 2025-12-02
귤 껍질 안쪽의 흰 부분 버리지 않고 꼭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요즘 귤이 제철이다. 비타민 C가 많은 귤은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색깔은 짙은 주황색, 꼭지는 녹색이면서 단단하게 붙어 있는 것이 싱싱한 것이다. 보관할 때는 귤이 서로 맞닿지 않게 거리를… 김용 기자 2025-12-01
‘맵단짠’ 즐기는 2030? ” ’이 암’ 부추기는 꼴” 마라탕이나 매운 떡볶이 등 자극적인 음식이 젊은 세대의 일상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같은 식습관의 영향으로 젊은 만성 위염 환자가 덩달아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방치하면 위암 환자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장자원 기자 2025-12-01
49세 문정희, 납작배 비결은 아침에 마시는 ‘이 물’?…“변비 싹 해결” 배우 문정희(49)가 탄탄한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문정희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신입 편셰프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문정희는 10년 넘게 매일 아침 5~6km를 달려 만든 체지방… 이보현 기자 2025-12-01
혼자 사는 60대 여성 "왜 이렇게 많아"…남편의 간병 후유증은? 여성 1인 가구가 증가하고 있다. 남녀 모두 20~30대는 부모로부터 독립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지만, 여성의 60~70대는 사별, 이혼 등이 주요 원인이다. 남편이 나이 들어도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이… 김용 기자 2025-12-01
‘16kg 감량’ 홍현희, 예쁘게 살 빠진 비결? “이 채소, 지방 쌓이는 것 막아” 개그우먼 홍현희가 더욱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16kg 감량 성공 후에도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모습이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배추샐러드와 불고기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추운 겨울 제철 채소인… 권나연 기자 2025-12-01
이지혜 “‘이것’ 끊고 배 쏙 들어가”…더 날씬해진 비결? 가수 이지혜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옛날 몸무게 49키로. 지금은 53키로. 키는 변함없지만 체형이 좀 달라진 관계로 편안한 옷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요즘 살빠졌냐고 많이들 물어봐주시는데… 이지원 기자 2025-12-01
중년 여성이 사과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에 어떤 변화가? 중년 여성은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노화가 본격화되면서 갱년기 증상은 물론 각종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혈관병 위험에 노출된다.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나 아예 막히는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폐경 등… 김용 기자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