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대란' 시대, 병원 찾은 사람 720만 명…중년 여성이 특히 조심할 식습관은? 혈관이 수축하는 추운 날씨에는 보온에 신경 쓰고 실내 운동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고혈압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혈압이 높아서 병원을 찾은 사람이 한 해에 720만 명이 넘는다. 매년 급증… 김용 기자 2025-12-28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다고?...나이든 사람들에게 맞는 코어 근육 강화 운동 플랭크는 나이든 사람들이 코어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하기에 좋은 운동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코어 근육은 우리 몸의 중심부인 척추, 골반, 복부를 지지하는 근육이다. 이런 코어 근육을 강화하면 균형과 안정성이 향상된다. 코어… 권순일 기자 2025-12-28
“추워도 포기 못해”… 겨울 산행, ‘이것’ 꼭 챙겨야 하는 이유 차가운 공기를 마시며 오르는 겨울 산은 묘하게 사람을 끌어당긴다. 숨이 차오를수록 머리는 맑아지고, 설경 앞에 서면 추위도 잠시 잊게 된다. 하지만 겨울 산은 여름과 전혀 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다. 가벼운… 도옥란 기자 2025-12-28
식사 때 혈당 스파이크 막는 '이 음식' 언제 먹을까…체중에도 변화가? 매일 식사 때마다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등을 떠올리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끼니마다 영양소를 살펴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영양사가 상주하는 식당은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지만 일반 식단은… 김용 기자 2025-12-27
돼지고기는 다 살 찐다? 닭가슴살 보다 고단백 ‘이 부위’ 먹어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보통 돼지고기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 돼지고기는 지방이 많고 칼로리가 높아서 살 찌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 소량 섭취해도 되는 돼지고기 부위가 있다. 바로 고단백 저지방 부위이다. 단백질은… 김수현 기자 2025-12-27
화내면 확 늙는다?…격렬한 분노, ‘이렇게 빨리’ 혈관 파괴 순간적으로 울컥하며 치솟는 분노가 가라앉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기분은 몇 분 뒤에 나아질지 몰라도 우리 몸의 혈관이 입는 내상은 생각보다 훨씬 오래, 심각하게 지속된다. 미국 과학기술 매체 ‘뉴 아틀라스(New… 김영섭기자 2025-12-26
60세 전후에 일상의 '이 습관' 꼭 실천했더니…뇌에 어떤 변화가? 치매는 가족들을 힘들게 하는 대표적인 병이다. 혈관성 치매는 뇌졸중(뇌경색-뇌출혈)에 걸리지 않으면 예방이 가능하지만, 치매의 65%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가 문제다. 잘 알려진 방법이 꾸준히 뇌를 자극하는 것이다. 외국어 배우기, 일기 쓰기… 김용 기자 2025-12-26
추운 겨울 건강하게 잘 보내려면...‘이런 음료’로 면역력 올려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본격적인 겨울이다. 감기나 독감에 걸리지 않고 추운 겨울을 잘 보내려면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몸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 먹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권순일 기자 2025-12-26
'오트밀'로 살 빠졌다는 사람들… 공통점은 바로 ‘이렇게’ 먹는 방식! 요즘 2030 다이어트 식단에 꼭 등장하는 메뉴가 바로 오트밀이다. 포만감도 좋고 건강해 보이지만, 막상 먹다 보면 금세 질리거나 오히려 체중이 늘었다는 사람도 적지 않다. 문제는 오트밀이 아니라 ‘먹는 방식’에 있다.… 도옥란 기자 2025-12-26
공복에 채소, 달걀, 두부부터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변화가? 공복(空腹)은 빈속을 말한다. 위에 음식이 없고 배가 고픈 상태를 의미한다. 얇은 위의 점막이 민감해져 있다. 이때 음식이 들어가면 흡수는 잘 되지만, 위 점막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독한… 김용 기자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