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시청 반으로 줄이니 살 빠지네"...1.6km 걷는 것과 동일 효과 최근 만 3세까지는 어린이의 화면 시청을 금지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에 발표된 이 연구에 따르면 화면 시청이 허용된 영유아가 자폐증이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와 같은 신경 발달… 권순일 기자 2024-01-22
굶으면 살 빠진다지만...운동 안하면 '이렇게' 된다 다이어트에 들어가면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한다. 그동안 수없이 되풀이 된 다이어트 시도와 실패로 또 다시 중도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스트레스 때문이다. 이는 스스로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져 현재의 다이어트 방법이 과연 체중… 권순일 기자 2024-01-21
무작정 걷지 말고 '똑똑하게'...건강한 걸음 수 따로 있다 하루에 걷는 걸음 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꽤 크다. 걷는 목적에 따라 걸음 수를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신뢰도가 높은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는 ‘걷기와 건강에 대해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김영섭기자 2024-01-21
시래기 꾸준히 먹었더니... 장 청소-체중에 변화가? 시래기는 무의 줄기인 무청을 햇볕에 말린 것이다. 과거에는 김장하고 남은 무청으로 흔히 먹던 식재료였지만, 요즘은 ‘귀한’ 웰빙 식품이 되었다. 건강식 열풍이 불면서 식이섬유-칼슘이 풍부한 시래기가 각광받고 있다. 건강을 위해 먼… 김용 기자 2024-01-20
“당장 일어나세요”... 심장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심장병이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이 참 많다. 특히 심장 혈관이 막히는 심근경색증은 돌연사 위험도 있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요즘엔 더욱 조심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혈압-고지혈증 조절, 금연, 식사 관리… 김용 기자 2024-01-20
춤바람 나면 좋은 이유?…운동없이 살 빼고 혈압 낮추고 운동은 하고 싶지 않은데 체중은 줄이고 싶은 사람들이 기뻐할 연구 결과가 나왔다. 춤을 추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학 저널 《플로스원(PLOS O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춤을 추면 체중,… 박주현 기자 2024-01-20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치유 돕는 힐링푸드 14 ‘약과 음식은 원천이 같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음식은 우리가 매일 우리 몸에 주는 약이다. 병을 고칠 수는 없지만, 특정 식품은 증상을 진정시키고, 질병이나 부상이 있을 때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 힘이… 권순일 기자 2024-01-20
"자꾸 짠 맛이 당겨, 왜?"…소금 식탐 뜻밖의 이유 6 소금 과다 섭취는 나이 들수록 질병 위험을 높이는 잘못된 식습관이다. 하지만 김치, 찌개, 라면 등 짠 음식을 즐겨먹는 식습관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소금을 과다 섭취하기 쉽다. 기름진 음식이나 달달한 음식도… 김수현 기자 2024-01-20
"예민함 폭발" 내가 예민한지 알수 있는 자가테스트 있다? "너 왜 이렇게 예민함 폭발이야?" 주위에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면? 평소 내가 예민한가 생각이 들 수 있다. 평소 냄새나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남들은 덤덤하게 보는 것들에 대해 감정을 쏟아내는… 정은지 기자 2024-01-19
"연예인 디톡스 부러워?"...내 몸 스스로 해독 잘하려면? 디톡스(Detox)는 몸 안의 독소를 없애는 것, 즉 해독을 의미한다.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것이 디톡스다. 비슷한 것으로 클렌즈(Cleanse)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독소 및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는 것을 뜻하며… 권순일 기자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