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김용 기자 2023-12-09
걷고 달리는데...뱃살은 왜 잘 안 빠질까? 살을 빼는 것도 어렵지만 특히 뱃살을 줄이는 것은 쉽게 이루기 힘든 도전이다. 뱃살을 만드는 복부 지방은 다른 체지방에 비해 훨씬 깊숙한 곳, 복부 장기 주위에 자리 잡고 있어 없애기가 쉽지… 권순일 기자 2023-12-09
피가 잘 돌아야 ‘튼튼’...혈액 순환에 좋은 식품들 혈관은 우리 몸의 고속도로다. 이 길을 따라 혈액이 흘러 심장과 뇌부터 근육과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영양분과 산소를 운반한다. 혈관의 길이는 약 9만6500㎞. 혈관을 따라 혈액이 도는 것, 즉 혈액… 권순일 기자 2023-12-09
비빔밥 자주 먹었더니 몸이 변하다... 체중 변화는? 비빔밥은 보기만 해도 ‘건강하게’ 보인다. 각종 채소가 가득하고 고소한 들기름과 달걀 프라이는 영양과 맛을 더해준다. 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메뉴이기도 하다. ‘완전 식품’처럼 보이는 비빔밥,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체중… 김용 기자 2023-12-08
췌장염 걸리면 췌장암 위험 높아질까? 췌장암은 위-대장 내시경처럼 일찍 발견하는 법이 아직 나오지 않아 늦게 진단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과도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평소 내 몸을 잘 살펴 예방이나 조기 발견에 노력해야 한다. 그렇다면… 김용 기자 2023-12-08
과음 후 울렁울렁… 숙취 없이 ‘술 빨리 깨는’ 방법 7 연말 술자리 모임이 많아지는 시즌이다. 술자리는 즐거웠지만 끝나고 나면 숙취 때문에 항상 고생이다. 머리는 깨질 듯 아프고 속은 울렁거리고 몸에서도 알코올 냄새가 진동한다. 오랜만에 과음했다면, 알코올이 체내에 그대로 남아 계속… 김수현 기자 2023-12-08
'이 운동'만 열심히 해도...나이들어 '인공관절' 덜 받아 나이가 들면서 피할 수 없는 고통 중 하나는 무릎 통증이다. 통증이 심해지면 인공관절 수술을 해야만 한다. 그런데 스쿼트와 린지로 이 수술을 피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미 방사선 학회(Radiological… 박주현 기자 2023-12-07
양치질하며 발뒤꿈치 자주 들었더니 놀라운 변화가? ‘어떤 음식이나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개인의 주장을 일반화할 순 없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식품이나 운동을 권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하지만 귀담아들을 것도 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도 그 중 하나다. 평소… 김용 기자 2023-12-07
게으르게 살빼기 가능?...굳이 노력하지 않고 살빼는 법 추운 바깥 날씨는 잊고 따뜻한 집안에서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겨울이다. 다이어트 결심이 무너지기도 쉽다. 일부러 시간을 내 헬스장에 가거나 엄격한 식습관을 유지하기도 만만치 않다. 지금까지 열심히 다이어트 계획을 지켰다면, 겨울에는… 지해미 기자 2023-12-07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김용 기자 202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