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살 안찌는 체질 아냐”...‘이곳’만 살 붙어, 관리는 어떻게? 가수 선미가 상체만 살이 찐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Studio 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선미는 트와이스 쯔위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먹는 걸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찾았다. 먹는 걸 좋아한다는 쯔위의… 최지혜기자 2024-12-22
단백질 열풍에 '이 식품'까지 듬뿍... 너무 많이 먹어 신장 망가지는 경우? 요즘 근육 보강-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식품도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고기, 달걀 등 자연 음식을 자주 먹으면서 공장에서 만든 단백질 보충제까지 찾고 있다. 적절한 양을 먹으면 도움이… 김용 기자 2024-12-21
요즘 70세, 옛날 60세보다도 더 젊고 강하다? 시간이 갈수록 나이든 사람의 신체적·정신적 기능이 옛날 사람에 비해 훨씬 더 젊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럼비아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은 영국과 중국 노화 관련 연구에 참가한 노인 2만6121명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4-12-21
유방암, 심장병, 요실금까지...“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수면 부족은 비만과 연결돼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권순일 기자 2024-12-21
당신을 친구보다 더 늙어 보이게 만드는 악습관은? 노화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을 말한다.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다. 하지만 진행을 지연시키고 젊음과 건강을 오래 누리려면 평소 건강한 삶에 관심을 쏟아야 한다. 일상의 습관을… 권순일 기자 2024-12-21
‘이 영양제’ 먹었더니 근육 감소 예방 효과... 너무 많이 먹으면 심장 굳어갈 수도 비타민 D는 다양한 효능이 있다. 몸속에서 칼슘과 인의 대사를 조절하여 뼈의 형성과 유지를 돕는다. 특히 혈중 비타민 D의 농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면 노화로 인한 근육 감소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김용 기자 2024-12-20
“엄마, 너무 힘들어요. 간병하는 아이들 이렇게 많아?”... 중년 여성에 가장 나쁜 식습관은?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13~34세 인구 가운데 15만 3천 명이 가족들을 간병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이 투병 중인 부모를 돌보느라 미래 계획을 세우기 어려운 상태로 나타났다.… 김용 기자 2024-12-20
"트리 만들다 '병' 걸리겠네"...'이런 세균' 변기보다 많다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반짝이는 연말연시다. 가족들이 모여 트리에 여러 장식을 하는 것만으로 즐거운 시간. 하지만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만질 때 주의해야겠다. 이들 장식품에 예상치 못한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정은지 기자 2024-12-20
"헬스장서 '성병 균' 옮았다"...속옷 안입는 女와 '이것' 때문? 사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헬스장에서 수건이나 운동 기구를 만지는 것만으로 클라미디아에 감염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 영국 일간 미러,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이 논란은 한… 정은지 기자 2024-12-19
고혈압으로 병원 찾은 사람 747만 명... 가장 신경 써야 할 ‘이것’은? 고혈압은 증상이 거의 없다. 혈압을 재지 않으면 모른다. 일상 생활에 큰 어려움이 없다. 그러는 사이 다른 병으로 악화된다. 고혈압이 매우 위험한 이유다. 심장-뇌혈관질환은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장애를 남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