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에 끌린다고? No!"...연인간 닮은 외모, 이유 있다! 흔히 '반대에 끌린다'는 인식을 갖고 있지만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과 닮은 외모를 가진 사람을 연인으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심리학과 카렌 우 부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현상이… 정은지 기자 2025-02-05
"대변 후 화장지 안써"...대신 '수건'으로 닦아, 가족 6명이 공유? 가족 6명이 대변을 본 후 일회용 화장지 대신 작은 수건(플란넬 소재)을 공유하며 사용한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재스민 브룩은 자신의 틱톡… 정은지 기자 2025-02-04
"심장까지 위협?"…독감으로 입원하면 '이것' 위험 2배 높아 독감이나 코로나19에 감염돼 입원이 필요할 정도로 중증을 겪으면 몇 년 뒤 심부전 위험이 2배 이상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지(JAHA)》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5-02-04
전교 1등이 의대로 몰리는 한국 vs 중국의 공대 열풍 결과는? “20년 전만 해도 고교 이과 수재들은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물리학과 등 이공계로 몰렸어요. 의대는 그 다음이었지요. 원하던 명문대 공대에 가지 못해 의대로 방향을 바꾼 학생도 있었지요.” 최근 중국 AI(인공지능) 기업 ‘딥시크’… 김용 기자 2025-02-04
"엄마는 수학을 못해" 라는 말...자녀도 '수포자' 만든다? 부모가 수학을 싫어하면, 아이도 수학을 어려워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 킹가 모르샤니 박사팀은 부모의 '수학 불안(Math Anxiety)'이 어린 자녀의 수학 실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 결과,… 정은지 기자 2025-02-04
"우울하고 살 찐다?"...장 나빠졌다는 신호라고? ‘제2의 뇌’로 불리는 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고 면역력도 증강시킬 수 있다.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생태계가 조화롭게 유지되지 못하면 배가 아프게 된다. 가스가 차거나 설사가 날 수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2-04
자꾸 화내는 사람, 일단 밥부터 먹어야… 배고프면 진짜 화난다? 배가 고프면 사람마다 다른 반응이 나타난다. 특히 배가 고플수록 예민해지면서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자꾸 화내는 사람은 일단 밥부터 먹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관련해서 평창동계올림픽 때 일화가 있다. 스노보드… 김수현 기자 2025-02-04
향년 48세 서희원, 日서 사망...원인된 '이 병' 흔한데, 왜?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의 유명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이 일본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인플루엔자에 따른 폐렴이 원인으로 전해졌다. 대만중앙통신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그의 여동생이자 방송인인 쉬시디(서희제)는 3일… 정은지 기자 2025-02-03
"블랙커피 아니면 녹차 한 잔"...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은? 체중을 줄여야 하는데 운동 할 시간이 많지 않다면? 습관을 바꾸면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살을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을 알아봤다. "아침 먹기 전 물부터"=아침을… 권순일 기자 2025-02-03
"제대로 웃지도 못해"…심한 두통 겪고 '이 병' 걸린 30대女, 무슨 일? 청신경조종에 걸린 뒤 안면마비 증상이 나타나 제대로 웃을 수도 없는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제이드 마리 클라크(32)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던 2020년 심한… 최지혜 기자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