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기름 넣어 단호박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황색의 당근, 단호박, 늙은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기능을 좋게 한다. 세포의 산화를 막아 암 발생을 억제하는… 김용 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다. 그러나 췌장암, 유방암 등은 증가하고… 김용 기자 2025-02-02
피로한 눈을 위해...먹으면 좋은 식품 vs 피해야 할 식품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눈은 쉴 틈이 없어졌다. 눈에 피로가 누적되면서 시력이 저하되고, 안구건조증과 같은 증상도 증가한다. 전 세계적으로 2억 5000여만 명이 시력 손상으로 고통 받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2-02
중년 부부의 고민 “35세 넘은 애가 용돈 달래”...최악의 상황은? 50~60대 부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노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아직 독립하지 못한 다 큰 자녀에게 용돈까지 줘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노후에 자녀에게 기댈 생각이 없다. 여기에 한해 암 환자 28만… 김용 기자 2025-02-01
“감기랬는데 말기암?”…60대男 말할 때 쉰소리 나더니, 무슨 일? 후두염 진단을 받은 남성이 알고보니 4기 후두암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워릭 스미스(67)는 몇 달 동안 말할 때 불편한 증상을 겪었다. 감기 등 가벼운 증상은… 최지혜 기자 2025-02-01
"엉덩이 '이 털' 하나 탓에"...9번 수술, 1년 넘게 누워지낸 男, 왜? 살 속으로 파고드는 털로 인해 감염과 통증을 일으키는 피부 질환을 앓고 1년이 넘게 누워만 지내야 했던 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데일리메일,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전직 호주 육군 장교… 정은지 기자 2025-01-31
소유 “살 잘 빠지는 방법 찾았다”…올해 '이렇게' 다이어트, 뭐길래? 가수 소유가 앞으로의 다이어트 계획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유기 SOYOUGI’에는 ‘그래 결심했어! 25년에는 말이야.. 컴백부터 다이어트까지 신년 계획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유는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올해… 최지혜 기자 2025-01-31
돈 많은 사람이 더 오래 걷는다...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고소득층은 걷기,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정보도 즐겨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수명으로 이어져 돈이 적은 사람보다 9년… 김용 기자 2025-01-31
55세 신애라, 천천히 늙는 법?...매일 아침 '이것' 먹고 4시에 저녁 식사? 배우 신애라(55)가 50대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팁을 공개했다. 그는 키 163cm에 체중 51kg으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예능 ‘테라피 하우스 애라원’에서는 신기루, 이현이, 홍현희가 출연해 신애라로부터 저속노화 꿀팁을 전수… 이지원 기자 2025-01-31
"나만 그래?" 중년 되면 면역력 뚝 떨어져...이런 습관 들여야 찬바람이 분 후로 기침과 감기를 달고 사는 중이라면 단순히 날씨 탓만은 아닐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의 면역력은 약해지는데, 특히 중년을 지나며 이러한 변화는 눈에 띄게 나타난다. 영국 서식스대 면역학… 지해미 기자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