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음식-담배 아닌 또 다른 이유가? 대장암이 국내 전체 암 발생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달 26일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신규 암 환자 수는 2022년에만 28만 2047명이다.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3만 3914명)이며 이어서 대장암,… 김용 기자 2025-01-13
박나래 “뱃살 쏙 들어갔네”...‘이 운동’으로 살 더 뺀다, 뭐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새해맞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매미킴TV’에는 ‘주짓수 처음 하는 사람들(WITH. 설인아, 박나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작년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박나래.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 찌자… 최지혜기자 2025-01-13
"갈비뼈 6개 빼내 왕관으로?"...美트렌스젠더, 굴곡 몸매 위해 이렇게까지? 원하는 몸매를 얻기 위해 갈비뼈를 제거한 한 트렌스젠더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사는 에밀리 제임스(27)는 좀 더 여성스럽고 날씬한 몸매를 갖기 위해 1만 7000달러(한화 약 2500만원)를 들여… 지해미 기자 2025-01-13
"매일 우유 한 컵 마시면?"...몸에 나타나는 뜻밖의 건강 효과는? 최근 매일 한 잔의 우유를 마시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300㎎의 칼슘, 즉 우유 반 파인트(약 168cc)에서 발견되는 양이… 권순일 기자 2025-01-13
"살 빼려면 '체중계' 끼고 살아라?"…이제껏 몰랐던 체중계 사용법 살을 빼려고 결심했다면, 집에 ‘디지털 체중계’ 부터 마련해야 한다. 복잡한 기능의 체중계는 필요 없다. 몸무게만 정확하게 재주는 단순한 기능의 디지털 체중계면 좋다. 이번에 진짜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싶다면, 우선 매일… 김수현 기자 2025-01-13
피부 거칠어지고 피곤, 입안 염증...‘이 영양제’ 먹으면 어떤 변화가? 겨울이라 보습에 신경 써도 피부 건조가 심상치 않다. 자주 피곤하고 입안에 구강점막염, 설염 등 염증도 나타난다. 내 몸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이는 균형잡힌 식사를 못하거나 몸에 들어온 에너지를 제대로… 김용 기자 2025-01-12
체중 관리에 '단백질' 핵심인데...흔히 하는 실수 6가지 단백질은 우리가 꼭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다. 단백질은 기관계 조절, 면역 및 신진대사,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적절한 기능 등에 관여하며 건강한 체중과 근육 및 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도 필요하다.… 지해미 기자 2025-01-12
"잠 잘 자려면?"...취침 1시간 전 '이 과일' 먹어라? 잠 못드는 밤이 괴로운 사람들이라면, 잠자리 들기 한 시간 전 키위를 먹어 보는 것은 어떨까? 키위를 먹으면 수면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신체 회복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영양(Nutrients)… 정은지 기자 2025-01-11
아침에 양배추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암 세포에 변화가? 양배추는 위 점막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식이섬유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도 기여한다. 양배추는 식이섬유 보존을 위해 즙보다는 생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양배추의 영양소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완전히… 김용 기자 2025-01-11
'이 주스' 일주일만 마셔도 혈당 조절되고 살 빠진다? 면역력 강화 효과로 오랫동안 보충제로 사용돼 온 엘더베리가 체중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양소(Nutrients)》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 동안 매일 340g의 엘더베리 주스를 마시면 장 건강이 개선되고,… 박주현 기자 2025-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