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빨리 뛰고 식은 땀”…하루 10번 공황발작 온 20세女, 학업 부담 커서? [사진=왼쪽-하루 공황발작 10번 겪은 칼리 /오른쪽-게티이미지뱅크] 학업 부담으로 인해 하루 10번의 공황 발작을 겪은 한 영국 대학생의 사연이 전해졌다. 대학생의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가 많지만 이들의 의료지원 서비스는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정은지 기자 2025-02-26
대장암, 위암보다 너무 많아 “급증한 이유 보니”...이런 식습관 때문에? 식생활은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동물성 지방-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붉은 고기(돼지고기-소고기), 가공육(소시지-햄-베이컨) 과다 섭취가 위험요인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식습관의 변화가 암 발생 추이에도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국, 유럽 등에서… 김용 기자 2025-02-26
“운동 계속 하는데도 체중 안줄어?”…‘이런 조짐’ 나타나면 방법 잘못 꾸준히 해오던 운동이라도 바꿔야 할 때가 있다. 옆구리에 붙은 살이 빠지지 않거나, 체중에 거의 변화가 없을 때 등이다. 이런 뚜렷한 징후 외에도 운동법이 잘못됐을 때 몸이 보내는 신호가 있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25-02-26
男 원기 왕성 '이 나이'에 최절정...40대에 느리고 답답해진 이유는? 30대까지만 해도 재바르고 원기 왕성하던 남성이 40대에 들어서면 동작이 느려지고 둔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왜 그럴까. 이와 관련해 남성의 자극에 대응하는 능력, 즉 외부 반응 능력이 39세에 최절정을 이루고 이후… 권순일 기자 2025-02-26
“152kg 풍만한 내몸 사랑한다”던 女...1년간 32kg 뺀 건강상 이유 보니 150kg이 넘는 풍만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운동을 지지해온 인플루언서 올리비아(29)가 건강을 위해 놀라운 체중 감량 중이라고 전했다. 영국 일간 미러 보도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4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정은지 기자 2025-02-25
"안전벨트 안했다가"...차밖으로 튕겨 나간 女, 갈비뼈상태 공개한 의사의 경고는? 미국 응급의료 전문의 샘 갈리 박사가 교통사고 피해자의 의료 스캔을 공개하며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해당 영상은 X(옛 트위터)에서 50만 회 이상 조회되며 큰 반응을 일으켰다. 갈리 박사가… 정은지 기자 2025-02-25
“여보, 더 이상 부담 주기 싫어”...중병 앓는 남편의 마지막 선택은? 나이 든 사람들은 “자다가 편하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한다. 오랜 투병 끝에 고통스럽게 죽기 싫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아울러 간병, 치료비 등으로 인해 가족에게 부담스런 존재가 되기 싫다는 뜻도… 김용 기자 2025-02-25
치매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설거지, 청소 잘하면 예방에 도움? 알츠하이머병은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나 타우 단백질 등 비정상적인 이상 단백질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퇴행성은 정상적인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포가 손상돼 점차 증세가 나타나는… 권순일 기자 2025-02-25
대장암 생존자 ‘이것’ 했더니...“오히려 암 없는 일반인보다 오래 살 수 있어” 운동을 자주 하는 대장암 생존자들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바이오메디컬 리서치 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신체… 권순일 기자 2025-02-25
흔한 ‘이런 옷’ 입는 것도 조심…대체 무엇 때문에? 뇌, 심장, 성기, 태반 등 인체 곳곳에 미세 플라스틱이 쌓여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플라스틱은 몸에 치명적 위험을 안길 수 있는 독성을 갖고 있어 미세 플라스틱이 여러 질환을 일으킬 수… 김성훈 기자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