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주는 기적의 약들…“술도 덜 마시게 한다?” 당뇨병치료제(오젬픽)와 체중감량제(위고비)로 각광받는 세마글루티드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된다는 첫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매주 한 번씩 최소량의 세마글루티드 주사를 맞으면 9주 뒤 음주량의 40%가 준다는 것. 12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한건필 기자 2025-02-13
하루 1000칼로리 태우는 법 따라 했더니...“어느새 살이 쑥 빠졌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기본이 되는 것은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지키기 어려운 무리한 다이어트 법을 시도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이 낫다”고 말한다. 하루 칼로리… 권순일 기자 2025-02-13
“뭐가 문제지”...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기는 이유는? 근력 운동은 피트니스 클럽이나 체육관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간단한 도구나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집에서 운동을 하거나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 없이 운동을 하다보면 효과가 전혀 안 나타날… 권순일 기자 2025-02-13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김용 기자 2025-02-12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치매로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폐를 끼치지… 김용 기자 2025-02-12
너무 안 먹어도 살찐다?...나이 들어 체중 늘리는 나쁜 식습관은?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찌기 쉽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들은 성인이 된 이후 매년 평균 0.7㎏씩 체중이 증가한다. 불규칙한 호르몬, 근육 손실, 스트레스 등을 조절하지 않으면 50대에 대략 20㎏의 체중이… 권순일 기자 2025-02-12
“딱 1분간 양손 ‘이렇게’ 운동하면”...혈압 낮춰 장수 비결? 장수 전문가가 건강한 노년을 예측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을 공개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장수 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피터 아티아 박사는 틱톡(TikTok)에서 40~50대 남성과 여성은 1분 동안 각 손에 체중의 일정… 박주현 기자 2025-02-12
"30대에 치매라니" 마약 의심 받기도...사실 보일러 탓었다고? 한 여성이 30대에 코카인을 복용했다는 오해를 받고 치매 진단까지 받았지만, 실제로 그를 서서히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보일러에서 새어나오는 일산화탄소였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 등 최근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2-11
“주사 한 방에 젊어진다?”…노화세포 제거하는 백신 임상시험 중? 주사 한 방 맞으면 다시 젊아지는 영화적 상상력이 현실이 될 수 있을까? 생쥐 대상으론 가능해진 다양한 노화억제 기술이 인간에게 적용해도 부작용 없이 동일한 효력을 발휘할지에 대한 다양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건필 기자 2025-02-11
“나이들면서 이유없이 살 빠진다?”…10년 후 ‘이 병’ 경고?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체중이 줄어드는 것은 10년 이상 후에 찾아올 치매의 경고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치매를 앓고 있는 사람들은… 박주현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