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男, ‘이만큼’도 못 자면…남성 호르몬 수치 뚝 ↓ 하루 5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젊은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10~15% 낮아져 면역력과 활력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젊을수록 수면 부족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젊은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김수현 기자 2025-09-30
아침부터 보충제?…달걀·고등어·삼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고등어는 단백질이 많고 불포화 지방산의 핵심인 EPA가 많아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줄어드는 느낌이 온다. 50세, 60세가 되면 근육 감소가 더 빨라진다. 요즘 단백질 보충제가 뜨는 것은… 김용 기자 2025-09-29
“사람은 점점 더 오래 사는데”…우리 댕댕이 수명, 늘릴 수 없을까? 반려견의 죽음으로 깊은 슬픔에 빠지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방송인 전현무는 반려견 ‘또또’가 신부전 진단을 받고 얼마 전 17세로 세상을 떠난 뒤 ‘펫로스(Pet loss)’ 증후군을 앓았다고 털어놨다. 반려견 장례식을 성대하게 치르고… 김영섭기자 2025-09-29
“여보, 정말 미안해” 60대 남편, 아내 사망 후 눈물 흘린 사연…우리 부부는? 평생 아끼고 아껴서 돈을 모았지만 아내를 갑자기 잃고 후회한 일본의 67대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다”며 울먹였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퇴직 후에도 생활비를 버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상황에서 부부 중… 김용 기자 2025-09-29
많이 먹어도 운동 더 많이 하면 된다?...“그러니까 살 안 빠지지”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식단과 운동 모두 중요하지만 몇 가지 나쁜 습관이 체중 감량을 오히려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영양 정보… 권순일 기자 2025-09-29
당뇨 있다고 쫄쫄 굶은 게 최선?...‘이런 간식’ 먹으면 오히려 좋아 끼니와 끼니 사이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할 수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9-29
직장 상사의 ‘막말 폭탄’… 몸에도 치명적, ‘이 병’ 걸릴 수도! 직장 생활에서 업무량이나 성과 압박보다 더 힘든 것은 상사와의 관계다. 특히 무심코 던지는 막말이나 부정적인 피드백은 직원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다. 문제는 이런 언어적 스트레스가 단순히 기분 문제를 넘어, 실제로… 김수현 기자 2025-09-29
라면·국수의 면 먼저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식당에서 칼국수나 라면이 나오면 면부터 급하게 먹는 사람이 있다. 옆에 김치 등 채소 반찬이 있어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당지수(GI)가 높은 흰밀가루 음식을 위에 들이붓는 것이나 다름 없다. 공복 상태라면 몸에… 김용 기자 2025-09-28
아침 공복에 ‘이 3가지’ 갈아 마시면…뱃살 쏙 빠진다고?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군용 비밀 음료(secret military beverage)’라는 이름의 건강 레시피가 빠르게 퍼지고 있다. 당근, 오렌지, 생강을 물과 함께 갈아낸 이 음료를 아침 식사 전에 일주일간 섭취하면 복부 지방이 줄어든다는… 정은지 기자 2025-09-28
아침에 양파, 토마토 넣은 달걀 스크램블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어떤 변화가? 하루에 달걀 2개를 먹어도 심장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LDL 콜레스테롤 증가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 위의 점막을 자극하지 않아 공복에 먹어도 좋고, 혈당 스파이크 예방에도 기여한다. 몸에 흡수가… 김용 기자 2025-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