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센텀종합병원 박남철 병원장(비뇨의학과)이 최근 현미경적 미세 정관복원술 2000례를 달성했다. 단일 시술자 기준으로는 쉽게 보기 어려운 기록이다. 부산대병원장을 두 차례나 역임한 그는 대한남성과학회, 대한남성갱년기학회, 대한성학회 등을 이끌며 한국 남성의학과 남성…
센텀종합병원 박남철 병원장(비뇨의학과)이 23일, ‘현미경 미세 정관복원술’ 2,000례를 달성했다. 단일 시술자 기준으로는 드문 기록이다. 부산대병원장(제23·24대)을 역임한, 그리고 한국 비뇨의학계 명의로도 알려진 박남철 병원장은 이날 한 중년 남성의 정관을 복원하는 수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