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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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진료 즉시 실손보험금 받는다"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그 즉시 자동으로 실손보험이 청구되는 서비스가 나온다. 진료 받는 즉시 실손보험금이 내 계좌에 바로 꽂히는 것이다. 그 과정은 모두 블록체인에 기반을 둔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유출되면 안 되는…
삼성창원병원 김도형 교수팀, "수면무호흡증 AI 진단"
삼성창원병원(원장 고광철) 신경과 김도형 교수팀이 ‘2023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의료 수요기관에 선정됐다. 이에 수면다원검사에서 나타난 산소포화도와 심박동수 변화를 이용하여 수면무호흡증 진단을 위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을 연구과제로 삼아 향후 7개월간 AI…
부산시, 치의학 디지털 상용화 기술 지원
부산시가 치의학 디지털 상용화 기술을 7년째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치의학 기업을 육성해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부산은 오스템, 디오 등 세계적인 치아 임플란트 제조회사들이 태동한 본거지로 전 세계 디지털 치의학 산업의 핵심으로…
안과 의사들 딜레마 '면역억제제' 어떻게 할건가
대한안과학회(이사장 이종수·부산대 교수) 제129회 학술대회가 7일부터 이틀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렸다. 약 1500명 안과의사가 등록해 성황을 이뤘다. 게다가 길었던 코로나 시기가 끝나고. 3년 만에 열리는 100% 대면 학술대회이기 때문인지 참여하는…
"의대병원은 흑자, 치대병원은 적자"
의대 부속병원과 치대 부속병원은 경영 상황이 다르다. 특히 의대병원은 적자였다 2017년 흑자로 돌아선 반면, 치대병원은 흑자였다 2019년 적자로 나빠졌다. 둘 사이 희비가 갈린다. 치대병원과 의대병원 경영성과를 비교 분석한 논문이 지난달…
해운대부민병원, 1kg 자궁근종 제거 수술 성공
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이 6일 거의 1kg에 달하는 자궁근종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자궁근종은 35세 이상 여성의 40∼60%에서 발생할 정도로 흔한 병이다. 건강한 성인 자궁의 평균 무게는 80g 내외다. 무게가 1kg가 넘을 경우…
"의사, 간호사 부족...의대 정원 늘려야"
의료 현실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절반 이상이 “의사 인력 부족하다”(58.4%), “간호사 인력 부족하다”(56.1%)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의대 정원 확대”에 찬성하는 비율(66.7%)도 높았다. 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 등이 의사 대신 수술…
중년에 찾아온 "10년 더 젊어 보이게..."
사람 피부는 10대 후반에 최고 수준에 이른다. 피부의 빛이 밝고 탱탱하다. 화려한 꽃이 빨리 지듯 그 빛나는 시절은 오래가지 않는다. 20대 초반까지가 절정이다. 이후부턴 알게 모르게 노화가 시작된다. 20대 후반에…
부울경 대학병원에도 등장한 진료비 하이패스
인제대 부산백병원(병원장 이연재)이 최근 진료비 하이패스(Hi-pass)와 애플페이 결제를 도입했다. 부울경에서 대학병원급으로선 처음이다. 진료비 하이패스는 진료·검사 후 진료비가 자동으로 결제되는 수납절차 간소화 서비스. 신용카드를 최초 1회 등록해 놓으면 수납창구를 굳이 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