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유전자 치료제 개발 강화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 기반 기술을 도입한다. 아스트라제네카의 희귀질환 전문 계열사인 알렉시온(Alexion)은 9일(현지시각) 일본의 바이오기업 JCR 파마슈티컬즈와 8억2500만달러(한화 약 1조1300억원) 규모의 AAV…
종근당바이오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의 국내 임상 3상 연구결과가 국제 학술지 《미용피부과학회저널(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게재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는 티엠버스주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2023년 4~11월 강북삼성병원, 건국대학교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