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9일 (목)

50대 오나라, 47kg 유지 비결? 다이어트와 노화 방지에 좋은 ‘이 음식’

[셀럽헬스] 배우 오나라 참외 샐러드

오나라가 만든 참외 샐러드.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오나라(51)가 참외 샐러드를 만들었다.

오나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요즘 유행하는 참외 샐러드 나도 해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나라가 만든 참외 샐러드가 담겨 있다. 그는 “달달새콤 맛있어”라고 덧붙이며 직접 만든 음식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오나라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4cm에 47kg으로 50대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유지하고 있다.

참외 샐러드, 열량 낮고 항산화 성분 풍부해 다이어트와 노화 방지에 좋아

오나라가 만든 참외 샐러드는 얇게 썬 참외와 손질한 루꼴라에 올리브유와 식초, 소금, 후추, 알룰로스 등으로 만든 드레싱을 뿌리고 레드페퍼를 올려 마무리한다. 창외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아 포만감이 큰 편이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또 참외와 레드페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고, 올리브유에는 단일불포화지방과 폴리페놀 계열 성분이 포함돼 있어 염증 관리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식품이나 견과류 곁들이면 더욱 좋아…드레싱 양 조절 유의해야

포만감을 더하고 영양 균형을 맞추고 싶다면 단백질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삶은 달걀, 닭가슴살, 두부, 리코타치즈 등을 함께 먹으면 포만감 유지와 근육 보존에 도움이 된다. 견과류를 소량 넣는 것도 식감과 영양 균형 면에서 바람직하다.

반면 드레싱에 들어간 알룰로스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식초도 산성이 강하므로 위장이 약하다면 소량만 첨가해야 한다. 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이지만 열량이 높으므로 역시 최소한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 재료는 모두 참외 1개 기준 1~2 티스푼 정도만 첨가하는 것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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